척포 오곡도
출조지:통영척포 오곡도
일시:11/07 오후3시~11/08오전12시
인원 :혼자
갑자기 낚시가 하고 잡아서 토요일 밤차 타고 마산 집으로 도착(직장 서울)
푹자고 일요일 1시쯤 출발 척포 2시 30분경 도착 하여
예전에 눈독 들였던 오곡도 두번째 방파제 위쪽 갯바위에 하선
이곳에서 3,4년전 저녁 물때 30분만에 다섯마리 잡은 기억을 되새기며
첫 캐스팅 조금 잠기다가 다시뜬다 그러다가 휙하고 가져가는데
챔질 하니 없다. 뒷줄을 잡고 초릿대끝으로 어신 감지하여
챔질하니 메가리다.
씨알은 20전후 3~4마리 잡고 다시 강한 입질 메가리 30급이다.
2~3시간동안 계속 메가리 수심12 주니 걸리고 10m 주니 메가리만 올라오네요
메가리 작은것은 방생하고 30전후 3마리만 먼저 썰어 먹고(저는 메가리회 좋아하거든요)소주 반병먹고 다시 저녁 낚시 시작 , 그런데 찌가 가라앉지 않고 잠겨져서 가만히 있어 챔질 하니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갈치가 올라오고 또
새끼문어가 한마리 올라오고(방생) 뽈락 해볼려고 민장대 펴고 후레쉬 청갯지렁이 들고 자리옮기려다 물에 빠짐 , 낚시도 못하고 옷다버리고 휴대폰 고장나고
(견적 150,000수리포기)짱나서 소주 한병 더먹고 취침 캔맥주섞어 푹탄주로
아침7시경 기상 낚시 재도전 메가리가 어제보다 씨알이 더작음 15cm정도
아침이되니 물이 많이 빠져있음 수심 10m주고 낚시 시작하니 미역치 술뱅이만
올라오고 휴대폰이 안돼 시간도 모르고 낚시 하고 있으니 배가 왔네요
벌써12시라네요
갯바위에서 안전이 제일 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더 하게끔 하네요
모두 안.낚들 하세요
화요일 올라와서 역삼동 사무실에서 조황 올립니다.
일시:11/07 오후3시~11/08오전12시
인원 :혼자
갑자기 낚시가 하고 잡아서 토요일 밤차 타고 마산 집으로 도착(직장 서울)
푹자고 일요일 1시쯤 출발 척포 2시 30분경 도착 하여
예전에 눈독 들였던 오곡도 두번째 방파제 위쪽 갯바위에 하선
이곳에서 3,4년전 저녁 물때 30분만에 다섯마리 잡은 기억을 되새기며
첫 캐스팅 조금 잠기다가 다시뜬다 그러다가 휙하고 가져가는데
챔질 하니 없다. 뒷줄을 잡고 초릿대끝으로 어신 감지하여
챔질하니 메가리다.
씨알은 20전후 3~4마리 잡고 다시 강한 입질 메가리 30급이다.
2~3시간동안 계속 메가리 수심12 주니 걸리고 10m 주니 메가리만 올라오네요
메가리 작은것은 방생하고 30전후 3마리만 먼저 썰어 먹고(저는 메가리회 좋아하거든요)소주 반병먹고 다시 저녁 낚시 시작 , 그런데 찌가 가라앉지 않고 잠겨져서 가만히 있어 챔질 하니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갈치가 올라오고 또
새끼문어가 한마리 올라오고(방생) 뽈락 해볼려고 민장대 펴고 후레쉬 청갯지렁이 들고 자리옮기려다 물에 빠짐 , 낚시도 못하고 옷다버리고 휴대폰 고장나고
(견적 150,000수리포기)짱나서 소주 한병 더먹고 취침 캔맥주섞어 푹탄주로
아침7시경 기상 낚시 재도전 메가리가 어제보다 씨알이 더작음 15cm정도
아침이되니 물이 많이 빠져있음 수심 10m주고 낚시 시작하니 미역치 술뱅이만
올라오고 휴대폰이 안돼 시간도 모르고 낚시 하고 있으니 배가 왔네요
벌써12시라네요
갯바위에서 안전이 제일 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더 하게끔 하네요
모두 안.낚들 하세요
화요일 올라와서 역삼동 사무실에서 조황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