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금강 도보 포인트
집사람이랑 어디를 갈까 궁리끝에 거제 도보 포인트로 가기로 결정
근데 막상 도착해서 내려 갈려고 하니깐 이거 장난이 아니었음
나 낚시가방,밑밥통매고 집사람 보조가방두개 매고 그래도 내려갈때는 금방 내려 갔는 데 나중에 올라갈때 생각하니 살살 겁이 났음,,ㅋㅋ
저녁5시쯤 채비 투척 찌가 그냥 순시간에 싹 챔질 어 묵직하다 ,,
근데 살살 딸려오는게 반항도 없고 난 또 어디에 거렸나 싶어 ,,,들어 올리니깐 칼치....또 넣자말자 입질 앗싸,,, 힘꺼 챔질 덜컹,,았근데 뭔가 딸려 오더만 목줄이 쑥싹,,, 음 이상하네 또 입질 챔질 쑥싹,,
남들은 크릴 하나에 고기 하나라고 하더만 난 크릴 하나에 바늘 하나..
이상하다 싶어 보조가방 보니 칼치 전용채비 하나가 있기에 채비교환
음 역시 클릴 하나에 칼치한마리씩,,,,ㅎㅎㅎㅎ
그리고 고등어 장난 아님 씨알이 그리 큰거 처음 봅니다...
어느새 낚시 한참 하다 보니깐 살림망도 무겁고 몇시냐고 물어 보니깐 새벽 2시
x됐다,,,이제 어떻게 올라가지 마누라 내 둘이 얼굴 쳐다보고 한숨만,,,,
근데 막상 도착해서 내려 갈려고 하니깐 이거 장난이 아니었음
나 낚시가방,밑밥통매고 집사람 보조가방두개 매고 그래도 내려갈때는 금방 내려 갔는 데 나중에 올라갈때 생각하니 살살 겁이 났음,,ㅋㅋ
저녁5시쯤 채비 투척 찌가 그냥 순시간에 싹 챔질 어 묵직하다 ,,
근데 살살 딸려오는게 반항도 없고 난 또 어디에 거렸나 싶어 ,,,들어 올리니깐 칼치....또 넣자말자 입질 앗싸,,, 힘꺼 챔질 덜컹,,았근데 뭔가 딸려 오더만 목줄이 쑥싹,,, 음 이상하네 또 입질 챔질 쑥싹,,
남들은 크릴 하나에 고기 하나라고 하더만 난 크릴 하나에 바늘 하나..
이상하다 싶어 보조가방 보니 칼치 전용채비 하나가 있기에 채비교환
음 역시 클릴 하나에 칼치한마리씩,,,,ㅎㅎㅎㅎ
그리고 고등어 장난 아님 씨알이 그리 큰거 처음 봅니다...
어느새 낚시 한참 하다 보니깐 살림망도 무겁고 몇시냐고 물어 보니깐 새벽 2시
x됐다,,,이제 어떻게 올라가지 마누라 내 둘이 얼굴 쳐다보고 한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