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6) 계원 여치기 조황입니다.
대구서 새벽에 출발해 대봉대 앞 작은여에 첫 배로 들어갔습니다. 5시 반 조금 넘어.. 가자낚시 점주님이 친절하게 어느쪽을 쳐 보라고 해서 집중 공략... 도착 10분만에 35 감시 한마리 걸고 바로 연타석으로 입질을 받았으나 릴링 도중 팅~
그후 놀란 놈이 동료들 다 끌고 철수 한듯 입질이 뚝!
오후 2시경 철수 할때 까지 잡어들과 가끔 주위에 계신 분들이 벵에 20전후 몇 수 씩 하시고 그외는 조황이 부진 한듯 싶네요. 철수 후 감포내항 빨간 등대에 학꽁치 잡으러 갔는데 물반 학꽁치 반입니다. 다소 씨알이 잘은게 흠이지만 마리수는 넘쳐 납니다. 오늘도 아마 학꽁치는 미어 터질듯 싶습니다.
며칠전에도 큰여에 여치기 들어 갔었지만 전반적으로 여치기 조황은 아직 부진 한듯 싶습니다. 더 추워 져야 할려나??? 즐낚하세요.
그후 놀란 놈이 동료들 다 끌고 철수 한듯 입질이 뚝!
오후 2시경 철수 할때 까지 잡어들과 가끔 주위에 계신 분들이 벵에 20전후 몇 수 씩 하시고 그외는 조황이 부진 한듯 싶네요. 철수 후 감포내항 빨간 등대에 학꽁치 잡으러 갔는데 물반 학꽁치 반입니다. 다소 씨알이 잘은게 흠이지만 마리수는 넘쳐 납니다. 오늘도 아마 학꽁치는 미어 터질듯 싶습니다.
며칠전에도 큰여에 여치기 들어 갔었지만 전반적으로 여치기 조황은 아직 부진 한듯 싶습니다. 더 추워 져야 할려나??? 즐낚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