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 초소 조항
점심 먹고 1시쯤 낚수방 가서 밑밥 개서 동네꾼 2명 마눌 토탈 4명이 출조
(참고로 가천 초소는 가을에 7년째 출조하는 포인트)
눈에 익은 꾼을 찾아서 조항을 물으니 몇일째 거의 꽝 수준이라나
포인트에 앉으려고 주변을 둘러보니 4명 정도 살림망이 떠있더구먼요
낚수 자리는 대 만원
괴기 안나는 자리에가서 몸 풀다
철수하는 꾼의 자리로 이동
왠 놈의 잡어가 그렇게 많은지 찌가 살짝 잠기고 끌고 가지를 않더구만요
(철수후 낚수방에 물으니 쥐치 치어라나)
괴기 밥만 주고 오나 싶었는데 마눌이 28 1마리 생포
주변의 남정네 10명쯤 고개 푹/푹/
괴기는 안나고 살림망 확인차 돌아 보니 거의 손 바닥 수준의 감 선생
망상어 등 잡어 뿐이네
시월 말경에는 4짜도 몇마리씩 나왔었는데 - - -
해가 서산으로 -- 철수 -
현재는 청물도 들고 / 잡어도 많고 / 조류 소통도 별루고
날이 좋아지고 사리 물때가 되어야 조항이 살아 날듯 싶네요
(참고로 가천 초소는 가을에 7년째 출조하는 포인트)
눈에 익은 꾼을 찾아서 조항을 물으니 몇일째 거의 꽝 수준이라나
포인트에 앉으려고 주변을 둘러보니 4명 정도 살림망이 떠있더구먼요
낚수 자리는 대 만원
괴기 안나는 자리에가서 몸 풀다
철수하는 꾼의 자리로 이동
왠 놈의 잡어가 그렇게 많은지 찌가 살짝 잠기고 끌고 가지를 않더구만요
(철수후 낚수방에 물으니 쥐치 치어라나)
괴기 밥만 주고 오나 싶었는데 마눌이 28 1마리 생포
주변의 남정네 10명쯤 고개 푹/푹/
괴기는 안나고 살림망 확인차 돌아 보니 거의 손 바닥 수준의 감 선생
망상어 등 잡어 뿐이네
시월 말경에는 4짜도 몇마리씩 나왔었는데 - - -
해가 서산으로 -- 철수 -
현재는 청물도 들고 / 잡어도 많고 / 조류 소통도 별루고
날이 좋아지고 사리 물때가 되어야 조항이 살아 날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