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을 2마리 잡아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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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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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2마리 잡아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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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  꾼 5명이 미조로 출조
새벽2시반 출항일지적고 3시출발 깜깜한 밤에 포인트 도착/
한시간쯤 낚시했나 잠잠하던 조류가  시냇물 처럼 흘러 / 낚수 포기하고  꿈나라
두시간쯤 잤나  4명의 꾼들 자지도 않고 열심히 낚수하는데 꽝이더구만/
6시경 해뜨는 것 확인하면서 낚수 시작    혹돔 42 한수/감생이 27  한수/감생이 방생급 한수/ 옆에 꾼들  괴기 못잡는다고 약 올리니 포인트 옴기자네/
참고로 저는 미조 권으로 처음 출조, 남해에 살고있어도 처음.
주변 포인트에서 꾸준하게 감생이 잡히는데 왜 가냐고 고함치던 꾼의 한 명인데
그 놈의 대물 때문에  동생이 행님 대물이 올라온다카네요 하면서 꼬시길래
출조한 사람/  좌우 지간 포인트 옮기자 말자  (10시 30분) 밥 먹고 열심히 낚수 -
우메  초보가 48을 잡아뿌네   또 조금 한다는 꾼이 45 를 잡아뿌고
열이 살살 받아서 포인트  저거 옆으로 이동 (자꾸 오라케서 )    낚수 시작   - - - 바리 50  한마리    1시경  또조금 한다는 꾼이 48을 잡아뿌네
괴기가 오겠지하면서 구멍찌에서 막대찌 2.5호로 교환  서 너번 던졌나  
나 한테도 48  한마리    조금 한다는 꾼 내 기직인다고 52를 뽑아 뿌네
와 열받데   그래도 5명 중 2명은 꽝  - - - -
집에 와서 맛있게/큰 소리 치 가면서   맛있게  먹었제

잡는 요령 ;  열심히 밥 주가면서 다양한 수심 및 근거리에서 원거리 탐색
입질 수심 ; 5.5메타 부터   15 메타까지
* 그 놈의 포인트도 중요하제 / 유명 포인트는 금요일 밤에와서 텐트 치고 일요일 밤에 가니까  포인트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1 Comments
니캉내캉 2004.11.03 00:13  
감생이님 입맛 손맛 눈맛 다 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동료분 들과 즐거운 출조 되셨다니 무척 좋으시 겠슴니다
앞으로도 동료분 들과 멋진 화이팅 부탁합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보람차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 빕니다
즐낚 안낚 하시고 담그기만 하면 입질팍팍 하는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맞이 않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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