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에는 감시가 있다--2탄
지난 토요일 새벽 44.5의 기억을 떠울리며
10. 28. 05:30경 신항 물막이 도착...바람은 거의 없는 상태로
외항 쪽으로는 약한 너울만 있을뿐 물색도 좋고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은 상태...
계속해서 그날의(지난 주말 내가 또 일요일 옆에 조사님의 45급 등 3마리)
기억을 떠올리며 찌가 스물스물 없어져 주기를 기다리는 중에
08:00쯤 되었을때 Hit ... 그러나 24센티급 볼락...
08:30경에 찌가 쑤욱...역시 가을 감성돔은 낚시대 끝을 가져가는구나
하면서 챔질 계속해서 쳐 박는다..쿡쿡쿡....31센티급 겨우 살감시 면한 놈
그후로 볼락 한수 더, 쥐치 한수 12시경 철수
조사님들 즐낚 하세요.....
10. 28. 05:30경 신항 물막이 도착...바람은 거의 없는 상태로
외항 쪽으로는 약한 너울만 있을뿐 물색도 좋고
낚시하기에는 아주 좋은 상태...
계속해서 그날의(지난 주말 내가 또 일요일 옆에 조사님의 45급 등 3마리)
기억을 떠올리며 찌가 스물스물 없어져 주기를 기다리는 중에
08:00쯤 되었을때 Hit ... 그러나 24센티급 볼락...
08:30경에 찌가 쑤욱...역시 가을 감성돔은 낚시대 끝을 가져가는구나
하면서 챔질 계속해서 쳐 박는다..쿡쿡쿡....31센티급 겨우 살감시 면한 놈
그후로 볼락 한수 더, 쥐치 한수 12시경 철수
조사님들 즐낚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