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물막이 등대방파제
어제 회식으로 과음을 한탓
일어나니 8시 잽싸게 출발
물막이진입 (10시경) 고등어와(25 전후) 학공치는(볼펜~메직) 바글바글
올라오는 고등어와 학공치 옆 부부 조사님에게 드리고
13시경 갑자기 바람과 파도가 높아 전원철수 띠~잉(내 반찬거리도 없는데)
방생 싸이즈 벵에와 돌돔 가끔
아쉬워서 등대낚시 사장님 오토바이 빌려서 등대밑에 진입
여기도 항공치 전갱이가.
어쩌다 벵에 치어
결국 파도높고 바람 불고 비도오고 최악 조건이라 철수
참조만 하세요.
일어나니 8시 잽싸게 출발
물막이진입 (10시경) 고등어와(25 전후) 학공치는(볼펜~메직) 바글바글
올라오는 고등어와 학공치 옆 부부 조사님에게 드리고
13시경 갑자기 바람과 파도가 높아 전원철수 띠~잉(내 반찬거리도 없는데)
방생 싸이즈 벵에와 돌돔 가끔
아쉬워서 등대낚시 사장님 오토바이 빌려서 등대밑에 진입
여기도 항공치 전갱이가.
어쩌다 벵에 치어
결국 파도높고 바람 불고 비도오고 최악 조건이라 철수
참조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