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 선착장 & 방아머리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0월2일3일(너무 늦었나..--;;)
② 출 조 지 : 자월도
③ 출조 인원 : 나하고 마누라
④ 물 때 : 물때고 있고 안물때도 있는데, 안물때가 더 많음.ㅋㅋ
⑤ 바다 상황 : 왼쪽으로 물이 계속 흐름. 보고있는 것만으로 행복함.
⑥ 조황 내용 : 망둥어 1마리, 우럭 15마리, 게 7마리
안녕하세요^^
10월 2일껄 지금 올리냐...라고 면박을 주실 지 모르지만,
구래두 밀고나가렵니다.ㅋㅋ
자월도에 결혼기념일 겸해서 놀러 갔습니다.
내심 놀러간다기 보단 낚시하구 와야지...했는데,
와이프가 뿔이 날까봐...조심스레 낚시도구를 챙겼지요...^^
그럭저럭 자월도에 도착을 했구요!!
자월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지만, 선찾장만큼 낚시하기 좋은 곳이 없드라구요!
워낙 초보구 해서 선착장에서 지렁이를 드리웠지요...
밑밥두 있었구, 새우두 있었구 했드랬지요!!
쬐끔한 트럭에 낚시도구를 파시는 아저씨두 계셨구요...!
그 아저씨가 어제는 조황이 좋았다구 하더군요...!!
오늘은 꽝이라궁...뭐냐고요...--;;
하여간 열심히 했습니다.
바람 많이 불고 다들 원투낚시하는데 혼자 찌낚시 했습니다.
나중에 원투하궁 우선 무지하게 찌낚시가 하고 싶어서리...ㅎㅎ
채비를 갖추고 찌를 바닷속에 던졌습니다.
수심은 디게 깊은듯 했구요...숭어들이 가끔 물위로 탁 차고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찌는 한없이 흘러흘러 없었지고
전 괴기가 물고 들어간줄 알고 릴을 감는데 한도끝도 없이 떠내려간 찌...--;;
한 3분정도 열나게 감아서 찌가 눈에 보였구요...
원투로 채비 바꾸어서 1시간 하니깐,
우럭 손바닥만 한거 15마리정도 조과 올렸습니다.
글구 게...이거 지렁이 무지 좋아라 하더군요...^^
내리면 뭔가 걸린듯하여 올려보닙니다....그럼 게가 주렁주렁...달려서 나오더군요^^
글구 다음날 자월도 돌아다니궁...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해서 원투 한번 넣자마자
30정도 되는 망둥어 올렸구요...집에와서 매운탕해 먹었습니다.
어두워져서 더 이상 감행이 불가했구요!!
무서웠습니다...주위를 둘러보니 나 혼자 ㅜ.ㅜ
근데 입구로 갈 수록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밤낚시 하시러 들어 오시더군요...안심ㅋㅋ
구래서 결론적으로 섬보다 방아머리가 사이즈는 나았구요^^
마리수는 자월도가 나았구요...ㅋㅋ
이것두 낚은거라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점점 독학으로 연구해서 한마리 두마리 늘려가는 재미로 한답니다.^^
그럼...이번주에 또 방아머리갑니다.
근데요...방아머리말구 그 근처에서 찌낚시 할 만한 곳 없을까요?
좋은데 좀 알려주세요...고기 못 잡으면 담부터 마누라가 가지말라고 한단 말이예여--;;
그럼..^^
아! 그리고 좋은데 있음 저도 델꾸가 주세요!!
저 낚시 리빙TV보구 독학하궁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독학하구 해서
지꿈은 원투, 루어, 갯바위 전부 다 하구요...맞는건지 안맞는건지는 모르지만
구래도 내가 한게 맞을꺼야...하믄서 열심히 하구 있어요--;;
장비를 더 구입해야 할꺼 같은데...갯바위 낚시대 갖고 싶은데
마누라 눈치에...--;;
불러주세요^^
① 출 조 일 : 10월2일3일(너무 늦었나..--;;)
② 출 조 지 : 자월도
③ 출조 인원 : 나하고 마누라
④ 물 때 : 물때고 있고 안물때도 있는데, 안물때가 더 많음.ㅋㅋ
⑤ 바다 상황 : 왼쪽으로 물이 계속 흐름. 보고있는 것만으로 행복함.
⑥ 조황 내용 : 망둥어 1마리, 우럭 15마리, 게 7마리
안녕하세요^^
10월 2일껄 지금 올리냐...라고 면박을 주실 지 모르지만,
구래두 밀고나가렵니다.ㅋㅋ
자월도에 결혼기념일 겸해서 놀러 갔습니다.
내심 놀러간다기 보단 낚시하구 와야지...했는데,
와이프가 뿔이 날까봐...조심스레 낚시도구를 챙겼지요...^^
그럭저럭 자월도에 도착을 했구요!!
자월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지만, 선찾장만큼 낚시하기 좋은 곳이 없드라구요!
워낙 초보구 해서 선착장에서 지렁이를 드리웠지요...
밑밥두 있었구, 새우두 있었구 했드랬지요!!
쬐끔한 트럭에 낚시도구를 파시는 아저씨두 계셨구요...!
그 아저씨가 어제는 조황이 좋았다구 하더군요...!!
오늘은 꽝이라궁...뭐냐고요...--;;
하여간 열심히 했습니다.
바람 많이 불고 다들 원투낚시하는데 혼자 찌낚시 했습니다.
나중에 원투하궁 우선 무지하게 찌낚시가 하고 싶어서리...ㅎㅎ
채비를 갖추고 찌를 바닷속에 던졌습니다.
수심은 디게 깊은듯 했구요...숭어들이 가끔 물위로 탁 차고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찌는 한없이 흘러흘러 없었지고
전 괴기가 물고 들어간줄 알고 릴을 감는데 한도끝도 없이 떠내려간 찌...--;;
한 3분정도 열나게 감아서 찌가 눈에 보였구요...
원투로 채비 바꾸어서 1시간 하니깐,
우럭 손바닥만 한거 15마리정도 조과 올렸습니다.
글구 게...이거 지렁이 무지 좋아라 하더군요...^^
내리면 뭔가 걸린듯하여 올려보닙니다....그럼 게가 주렁주렁...달려서 나오더군요^^
글구 다음날 자월도 돌아다니궁...방아머리선착장에 도착해서 원투 한번 넣자마자
30정도 되는 망둥어 올렸구요...집에와서 매운탕해 먹었습니다.
어두워져서 더 이상 감행이 불가했구요!!
무서웠습니다...주위를 둘러보니 나 혼자 ㅜ.ㅜ
근데 입구로 갈 수록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밤낚시 하시러 들어 오시더군요...안심ㅋㅋ
구래서 결론적으로 섬보다 방아머리가 사이즈는 나았구요^^
마리수는 자월도가 나았구요...ㅋㅋ
이것두 낚은거라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점점 독학으로 연구해서 한마리 두마리 늘려가는 재미로 한답니다.^^
그럼...이번주에 또 방아머리갑니다.
근데요...방아머리말구 그 근처에서 찌낚시 할 만한 곳 없을까요?
좋은데 좀 알려주세요...고기 못 잡으면 담부터 마누라가 가지말라고 한단 말이예여--;;
그럼..^^
아! 그리고 좋은데 있음 저도 델꾸가 주세요!!
저 낚시 리빙TV보구 독학하궁 인터넷 뒤적거리면서 독학하구 해서
지꿈은 원투, 루어, 갯바위 전부 다 하구요...맞는건지 안맞는건지는 모르지만
구래도 내가 한게 맞을꺼야...하믄서 열심히 하구 있어요--;;
장비를 더 구입해야 할꺼 같은데...갯바위 낚시대 갖고 싶은데
마누라 눈치에...--;;
불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