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 꽃게낚시
요즘 나사리백사장이나
진하해수욕장에 꽃게가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사리 백사장에가서 직접 잡아보았습니다..
오후4시경부터 한두마리씩 올라오다가 해가지면서부터
한번에 서너마리씩 올라오더군요...
손맛은 없어도 아이들과 같이 낚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를 잡는 요령은요...
게그물(시가2000원)에 고등어 머리 한두게를 메달아 원투하여
한 5분정도 지나서 걷어보면 꽃게가 달려 나오더군요..
최대한 멀리 원투하는게 요령인데
게그물이 생각보다 잘 나가지 않습니다...
멀리칠수록 큰게 올라옵니다...
일단잡았으니 요리를 해먹어야겠죠.
저는 아직 요리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적쇠에 그냥 소금구이로 먹어도 맛이 있다는군요.
아니면 간장에 쫄여 게장을해서도 먹는다 그러더군요..
혹시 너무어린꽃게를 잡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알을품고 있으니 어린게는 아니겠죠..
뚜껑이 손바닥보다 작지만 이미 다큰놈은 맞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 꽃게가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사리 백사장에가서 직접 잡아보았습니다..
오후4시경부터 한두마리씩 올라오다가 해가지면서부터
한번에 서너마리씩 올라오더군요...
손맛은 없어도 아이들과 같이 낚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를 잡는 요령은요...
게그물(시가2000원)에 고등어 머리 한두게를 메달아 원투하여
한 5분정도 지나서 걷어보면 꽃게가 달려 나오더군요..
최대한 멀리 원투하는게 요령인데
게그물이 생각보다 잘 나가지 않습니다...
멀리칠수록 큰게 올라옵니다...
일단잡았으니 요리를 해먹어야겠죠.
저는 아직 요리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적쇠에 그냥 소금구이로 먹어도 맛이 있다는군요.
아니면 간장에 쫄여 게장을해서도 먹는다 그러더군요..
혹시 너무어린꽃게를 잡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알을품고 있으니 어린게는 아니겠죠..
뚜껑이 손바닥보다 작지만 이미 다큰놈은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