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숨은 감시찾기~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뗏마를 이용한 양식장에서 낚시해서 20~25정도 감시
6마리 외 도다리, 메가리, 노래미 여러 종류 씨알 괜찮은 녀석들 두루 낚았습니다.. 방
생 사이즈는 모두 살려주거나 바늘이 목에 걸린 경우만 가져왔는데.. 옆 다른 뗏마에
선 35 정도 되는 감시도 잡는걸 봤는데..감시가 깊은물에 미끼 담근다고 무는게 아니더
군요.. 사실 메가리잡다가 옆에서 감시 올리는거 보고 채비를 처박기로 바꿨는데.. 미
끼는 지방 혼무시구여...
문제는 포인튼데.. 그냥 평범한 양식장이나 갯바위입니다.. 그런데 그게 갯바위에서 원
투하기에는 좀 멀고 밑걸림이 심하구.. 양식장에서 바로 밑에다가 아님 깊고 어두운 곳
을 향하여 던져봤자 떼감시가 있지 않으면 아나고나 물지요..
요점은 양식장에서 여가 있을만한 갯바위 근처로 원투하시면 십중오륙은 숨은 감시를
찾을 수있을겁니다..
세군데 정도 장소를 바꿔가며( 조류따라) 해봤는데 두군데에서 씨알 괜찮은 감시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방생 사이즈는 살려주는거 잊지마시구요~
아~참고로 왜 꼭 양식장이 뗏마를 묶어서 했냐하면 양식장이 없는곳에서 닻을내려 해
보니 배가 조류와 바람에 따라 크게는 10미터까지 배가 갈지자로 움직이니 고정이 안
되서 밑걸림이 많구 원하는 투척장소에서 의도와 다르게 벗어나는 문제점이 생기더군
요...원전 조류가 강물인거는 아시져~? 숨은 감시 찾기 잼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여~
6마리 외 도다리, 메가리, 노래미 여러 종류 씨알 괜찮은 녀석들 두루 낚았습니다.. 방
생 사이즈는 모두 살려주거나 바늘이 목에 걸린 경우만 가져왔는데.. 옆 다른 뗏마에
선 35 정도 되는 감시도 잡는걸 봤는데..감시가 깊은물에 미끼 담근다고 무는게 아니더
군요.. 사실 메가리잡다가 옆에서 감시 올리는거 보고 채비를 처박기로 바꿨는데.. 미
끼는 지방 혼무시구여...
문제는 포인튼데.. 그냥 평범한 양식장이나 갯바위입니다.. 그런데 그게 갯바위에서 원
투하기에는 좀 멀고 밑걸림이 심하구.. 양식장에서 바로 밑에다가 아님 깊고 어두운 곳
을 향하여 던져봤자 떼감시가 있지 않으면 아나고나 물지요..
요점은 양식장에서 여가 있을만한 갯바위 근처로 원투하시면 십중오륙은 숨은 감시를
찾을 수있을겁니다..
세군데 정도 장소를 바꿔가며( 조류따라) 해봤는데 두군데에서 씨알 괜찮은 감시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방생 사이즈는 살려주는거 잊지마시구요~
아~참고로 왜 꼭 양식장이 뗏마를 묶어서 했냐하면 양식장이 없는곳에서 닻을내려 해
보니 배가 조류와 바람에 따라 크게는 10미터까지 배가 갈지자로 움직이니 고정이 안
되서 밑걸림이 많구 원하는 투척장소에서 의도와 다르게 벗어나는 문제점이 생기더군
요...원전 조류가 강물인거는 아시져~? 숨은 감시 찾기 잼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