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감지해변 갯바위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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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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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감지해변 갯바위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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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년 10월 8일
② 출  조  지 : 태종대 감지해변 무명포인트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물
⑤ 바다 상황 : 너울 약간 흐림
⑥ 조황 내용 :벵에돔 4수 [대략24~27cm] 전쟁이급? 메가리 10여수, 젖볼락 2수    

검정 고시에 붙고 나서 8월 중순 부터 주말에 2번씩 출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조황은 모 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어제 낚시를 안가려고 했지만 아버지와 작년에
갔을때의 날씨가 생각나서 저희 다낚카페 영도분들인 이하선형과 박태현 삼촌과 함께
태종대 감지해변의 비밀 포인트에 다녀 왔습니다. 도착 했을때 시간은 대략 오후 2시로
알고 있습니다.

[ 진입로가 무너진상태라서 상당히 위험합니다. 조심하세요....]

수심은 대략 목줄 길이 까지 합해 3.5m 정도에도 마추고 찌는 소형 2B찌에 직결로
목줄 1.2호에 원줄과 목줄에 B봉돌을 물리고 미끼는 홍게비와 크릴을 사용 하였습니다.
[벵에 집어제로 변색시킨 초록크릴 파랜새우 대용입니다... 아버지께 배운 방법...]

첫 캐스팅한 후 채비가 안착하자 찌가 시원스럽게 들어 갔습니다. 올라오는 놈이 힘을
좀 쓰고면서 밑으로 차고 나가길레 괜찮은 벵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올려보니....... 설마했던 전갱이급?30정도의 메가리였습니다. 그렇게 회원분들과
너털 웃음을 지으며 살리망속으로 집어 넣는 사이 옆 태현삼촌께서 저와 똑같은 채비로
파이팅을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기대에 부흥했는지 27정도의 벵에가 올라왔습니다.
올해 감지 겟바위에서 보는 벵에돔 다운 놈 같았습니다. 저번에는 20급이 주종이라서
살려 주기도하고 ㅡㅡㆀ잡아 먹기도했습니다.... [크윽]....
[작년에는 청소년 대회 때문에 아버지께 개인 강습까지 받아가면서 아버지께서 25이상을마리수로 잡으시고 30급까지 한 자리였습니다. 그 때 저는 감성돔을 30정도를 2마리 낚았죠. 그 피나는 훈련 덕분에 남해에서 한 청소년 대회를 우승을했었죠..일명...살감시..25였나....그때 그놈이 불쌍 하던군요. 살려주도 못하고..... 죽는 바람에ㅡㅡㆀ 그리고 상품은
모두 아버지의 손아귀로 넘어갔습니다. 대신...... 받은거라고는..... 구멍찌10개랑....
아버지가 쓰시던 다이와 제품인 1.75호대 였습니다. ㅠ_ㅠ 뭐 그 덕분에.. 이번에
출판하면서 받은 계약금중에.... 낚시대를 안사고. 컴퓨터를 바깠습니다 ㅡㅡ;]

그렇게 메가리와 벵에를 한수 하고 한 참 동안 입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싸온 김밥을
먹으면서 4시에 다시 낚시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은 태현삼촌의 독주......
혼자서 벵에1수와 젖볼라 2수를 하셨습니다. 옆에서 보던 하선형이 참 부러워 하던군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벵에를 잡으로 왔지 벵에처럼 훼이크 쓰는 전갱이를 잡으로
온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다시 소강 상태가 지나고 전부다 미끼를 변색시킨
크릴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대략 3분이 흘러 수중여쪽으로 잘흐르던 제 찌가 시원
스럽게 사라졌습니다. 챔질과 함께 전해오는 느낌! 아싸 벵에구나~ 그런....... 오랜만에
괜찮은 벵에를 걸어서 ....... 방심을 하면서.... 녀석이 발앞에 쳐 박았습니다.........
욕 무지들었죠...... 고기 다 도망갔네하고요....... 그래도ㅡㅡ; 목줄이 안터진 관계로
원줄을 살짜 풀어주면서 당겨따 풀어ㄸ ㅏ하니 녀석이 다시 나오던군요. 아무 저항도
안하고 그렇게 무사히 25정도 대는 녀석을 들어뽕했습니다. 힘들게 뺀 녀석이라 그런지
무지 ㅡㅡ;; 맛있게 보였습니다. [쿨럭...] 그리고 5시쭌에 저희는 더이상 벵에를
낚을수 없는 상황ㅇ ㅔ처했습니다. 바로 전갱이급 메가리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선형은 그렇게라도 손맛을 달래볼려고 계속 낚더군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
새로 가입하신 부부조사님들[태종대 원룸에 사시는분들이죠.]과 그전에 지겹도록
낚고 떨구고 한 자리라서....... 홍게비를 달아 벵에를 노렸습니다. 그렇게 찌가 10분정도
떠있다. 스르륵 하고 천천히 들어가길래 뒷줄을 살짝 잡아 줘더니........ 바로 차고
나가더군요. 그런데.......하필 태현삼촌의 전갱이급메가리가 ㅡㅡ제쪽으로 돌진했습니다.
그래서 태현 삼촌과 함께.... 벵에와 전갱이의 크로스로 인해...... 상당히 진한 손맛을
보앗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저희 무명포인트는 지형이 딱3명이 할 수 있기에 그렀습니다. ]
그렇게 낚아 올리벵에는 23~24정도로 보였습니다. 그 놈도 살리망에 넣고 보니
깜깜하더군요. 후라쉬를 안가져온 이유로 저희는 철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천학동의
태현삼촌 집에들려 이모님...께 인사를하고 잡은 녀석들을 회감과 구이로 처리했습니다.
남은 놈들은 하선형이 반을 싸가지고 갔죠. 저희집에는 농어가 많은 관계로....
아버지와 오륙도 비석섬, 일자방파제에서 신나게 낚은 녀석들이죠 ㅡ.ㅡ;;;
[저희 카페에서 제가 태현 삼촌을 아저씨라고 부르기 뭐해서 삼촌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다낚카페는 제가 새로 단장중이고 회장은 아버지 이십니다. 아버지꼐 억지로
제가 맡겼습니다..... 카페만든이는 바로 저이죠 흐흐. 처음 친구들과 시작한 것이
규모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회원 80분이고 본 분은 대략 60분 정도 됩니다. 전부
부산분 입니다 ㅡ.ㅡㆀ 시간이 안되셔서 원도권을 못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다음에 꼭 조과물 감지해변 갯바위일대 저희 포인트를 사진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디카를 누나가 울산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이번 달에 하나 장만 합니다. ㅠ_ㅠ
카페에 있던 포인트사진을 제가 컴퓨터를 포멧한다고....... 따로 저장을 안하는 바람에..

그럼 모두들 늘 호황누리시고 안전 낚시하세요. 그럼 저는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낚카페 == 공사가 끝나면 꼭 찾아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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