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조황입니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23일
② 출 조 지 : 남해창선 단항, 사천늑도 물양장, 초양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한마리의 하이에나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다소 거센 갈바람
⑥ 조황 내용 : 제목 그대로 90% 컨닝 조황입니다.
삼천포에 다녀올 일이 있어 잠시 시간내어 인근의 낚시터를 둘러보았습니다.
1. 늑도 물양장 포인트(13:00시)
중들물때 물양장과 좌우측 갯바위에 다소 많은 조사님이 열심히 쪼고 있었으나 감시
비스무리한 고기도 없었음.
물양장쪽 교각에 선상배 4척이 뱃머리 걸어두고 낚시하니....
2. 창선 단항 삼발이(14:00시)
작년 이맘때에 아침저녁으로 제법 재미를 보던 포인트인데 오늘은 광범위한 지역에
복어가 분포하고 있었으며 한분의 조사님이 쳐박기를 시도하고 있었으나 꽝.
본인이 잠시 진검을 꺼내어 휘둘러 보았으나 복어에 농락만 당함(진짜로 억울)
3. 초양도 방파제 끝어머리(15:30)
만조에 이르러 물흐름은 딱 감시조류임.
어민 휴게소 앞 및 방파제에 제법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구멍찌, 막대찌, 민장대로
노리고 있었으나 총 10여분중 감시 올린분은 2사람(각자 손바닥 1마리씩)
저의 판단엔 늑도 및 초양도의 빠른 물살에 맞는 채비를 하신분은 2분을 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0.5호 구멍찌를 사용하시던데 과연 또랑물속에서 밑채비가 정렬이 될지...
초, 중, 고, 대, 해병대 생활하면서 상하고는 거리가 억수로 멀었는데 인낚에서 처음으로
8월의 우수방문자로 당선되니 보다 열심히 활동하여야 한다는 질책으로 느껴집니다.
매일 컴앞에 쭈구리고 있다고 구박하던 마누라가 부상을 보고 구박을 안하는군요.
그리하여 매주 1건 이상은 저의 조황이나 아니면 오늘처럼 컨닝 조황이라도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① 출 조 일 : 9월 23일
② 출 조 지 : 남해창선 단항, 사천늑도 물양장, 초양도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한마리의 하이에나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다소 거센 갈바람
⑥ 조황 내용 : 제목 그대로 90% 컨닝 조황입니다.
삼천포에 다녀올 일이 있어 잠시 시간내어 인근의 낚시터를 둘러보았습니다.
1. 늑도 물양장 포인트(13:00시)
중들물때 물양장과 좌우측 갯바위에 다소 많은 조사님이 열심히 쪼고 있었으나 감시
비스무리한 고기도 없었음.
물양장쪽 교각에 선상배 4척이 뱃머리 걸어두고 낚시하니....
2. 창선 단항 삼발이(14:00시)
작년 이맘때에 아침저녁으로 제법 재미를 보던 포인트인데 오늘은 광범위한 지역에
복어가 분포하고 있었으며 한분의 조사님이 쳐박기를 시도하고 있었으나 꽝.
본인이 잠시 진검을 꺼내어 휘둘러 보았으나 복어에 농락만 당함(진짜로 억울)
3. 초양도 방파제 끝어머리(15:30)
만조에 이르러 물흐름은 딱 감시조류임.
어민 휴게소 앞 및 방파제에 제법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구멍찌, 막대찌, 민장대로
노리고 있었으나 총 10여분중 감시 올린분은 2사람(각자 손바닥 1마리씩)
저의 판단엔 늑도 및 초양도의 빠른 물살에 맞는 채비를 하신분은 2분을 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0.5호 구멍찌를 사용하시던데 과연 또랑물속에서 밑채비가 정렬이 될지...
초, 중, 고, 대, 해병대 생활하면서 상하고는 거리가 억수로 멀었는데 인낚에서 처음으로
8월의 우수방문자로 당선되니 보다 열심히 활동하여야 한다는 질책으로 느껴집니다.
매일 컴앞에 쭈구리고 있다고 구박하던 마누라가 부상을 보고 구박을 안하는군요.
그리하여 매주 1건 이상은 저의 조황이나 아니면 오늘처럼 컨닝 조황이라도 열심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