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방조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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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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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방조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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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09.19.
② 출  조  지 : 시화방조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내용 :  학공치몇마리  돌계21마리

볼일보고 방조제 중간선착장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
여기에서 학꽁치 큰것이 잡힌다기에 할멈은 민장대 나는
릴에 밑밥새우끼워서 물이 한참 빠지고있는 물살에 던져 보앗으나
b봉돌을 채운 우리채비에는 감이없고 옆에 띄울낙시에는 볼펜싸이즈가
연거푸 잡힌다  낚시를 톡톡 끌어주니 찌와는 상관없이 물고늘어진다
오랫만에 학,,회맛이나 볼까?.....서너마리 불나게 잡고나니 배들이
들어와서 낙시하기는 어렵고 물도 많이 빠졌다
간조시간이 얼마남지 않앗다  포인트를 이동하여 준비한  생선머리를
달고 게낙시 시작.. 붕어 뜰망을 든 할멈은 연방 돌게를 올리고 매미채를든
나는 할멈에게 뒤진다
두어시간지나니 물이 들기시작하고 게 입질도 없다,  어른 손바닥3분의 1크기의
게 21마리를 잡았다...오늘도 바다는 장판이고 요즘 며칠째 삼치도 않된다
방조제초입부터 끝까지 왕복차선이 주차장이다
오후2시에 차를 돌려나오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길거리 매점에서는 물 작은병
하나에1000원  캔커피도1000원이다     준비못했으니 어쩌랴^^......
학꽁치는 엄청나게 많은데 입질이 약아서 잡기가 쉽지 않아요..
내일은 비장에 무기로 도전해 볼까하는데.....어부하라고 태클 걸지는 마이소,kkk

1 Comments
Hawk 2004.09.20 09:23  
저도 어제 그 부근에 있었구만요^^
삼치잡는다고 새벽5시에 도착해서 새끼 한마리 잡고 땡쳤슴돠.
전에 자주가던 포인트가 있었는데 낚시점 사장이 회차지점에서도 잘나온다기에 갔다가 꽝!
삼치는 아무래도 선착장 부근이 나은거 같드만요. 선착장쪽에서 할때는 아무리 못해도 30~40되는거 서너마리는 잡았었는데. 운좋은날엔 농어도.
오전에 삼치 꽝치고 놀래미 우럭 사냥했슴돠.
띄울낚시에 1.5~2미터정도 수심주고 코앞에다 던져놨더니 잘 물더구만요. 방생사이즈긴 하지만. 잔손맛 보기엔 충분합디다.
눈앞에 보니까 학꽁치들 바글바글 거리드만요. 마치 미꾸라지마냥...
완전 손가락 사이즈라 잡기도 뭐하고...구경만 했슴돠.
가까운 곳이라 자주가긴 하는데...갈때마다 아쉬움만 남고...
추석연휴때 영종도로 개우럭 사냥가려고 벼르고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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