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손맛 1탄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14일 음력 8월5일
② 출 조 지 : 사량도 나무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심한 너울과 바람
⑥ 조황 내용 : 43센티감성돔 1수 . 30 1수
올만에 욕지루 간다는 셀레임에 잠두 못자구 친구랑 내동생이랑 민호바다낚시루 출발.
도착하니 바람 장난아님 ㅜ.ㅜ
반갑게 맞이 하는 민호선장 ......민호씨가 처음 배할 때부터 단골임^^
3시에 출항하는 배 잠깐 눈을 부치고 알 수 없는 곳에 배가 댄다ㅠㅠㅠ(나중에 나무여 인줄암)
채비준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친구왈 오늘은 채비 몇번이나 바꿀거냐고 외친다ㅡ,.ㅡ (존만이)...평소에두 한 10번이상 바꿈.
내보고 채비 바꾸는 거는 프로라고 약올림....씁송구리 ^^"""
나는 1호찌에 좁쌀봉돌 목줄에서 20센티 위에 달구 첫 케스팅 ...
이런~~~ 너울이 양쪽에서 바람과 합세해 찌를 정지상태루 만듬 ㅡ,.ㅡ
채비를 바꾸고 싶은 욕망이 가슴 밑에서 올라왔지만 친구 녀석 놀리는 꼴 안볼려구 안바꿈....
그때 친구 찌가 자물 자물 힘껏 챔질 " 아직 " 소리와 함께 릴대 반으루 아작.
ㅋㅋㅋㅋ 졸라 웃음 ^^ ^^
친구 지는 대 없다구 내 신검(하바타키 2.5호) 달라고함 ...흐미
::"안된다. 팔라고 하는데 기스나모 안된다 ㅠㅠㅠ"
"" 일단 도라 기스 안나게 하꾸마""" 염병
울며 겨자 먹기루 줌 ㅠㅠㅠ 기스내지말구 잘좀 사용해라 간곡히 애원함.
심한 너울루 입질 전혀 없음 .
해가 뜨구 8시30쯤 되어서 갑짜기 시원한 입질루 힘껏 챔질
사정 없이 밑으루 박히는 입질 물에 댕까이(자빠지는 )되는줄 알았음^^
2분에 실랑이 끝에 뜨오르는 녀석 은빚에 줄무늬 :::우와 감시다 .
정확히 43센티 옆에 친구녀석 내자리루와 그 자리에 찌 투척 ㅡㅡㅡㅡㅡ나뿐 새끼 ㅠㅠㅠ
그러나 친구는 혹돔 새끼 ㅋㅋㅋ
다시 채비 투척과 동시에 입질 이번엔 조금 약하다 30센티 감시
오늘 완전히 탄력 받는다 ..ㅋㅋㅋㅋ
친구 입질 없다구 투덜투덜 장대루 잡어나 치야지 하면 채비 바꿈
내 신검 아무렇게나 팽개침.... 씨불
내가 뭐라뭐라 했더니 "갯바위에 수건 깔까..." ,"깔아라 ㅠㅠㅠ"
친구 장대루 챔질 장대 반으루 뚝 ㅋㅋㅋ 내 동생과 졸라 웃음 ㅋㅋㅋ
다시 내 신검으루 낚시하더니 힘찬 챔질 좌르르르르 스품 힘대루 풀림 2.5호대 억수루 꺽임 크다....와 동시에 목줄 팅.....나는 안도에 함숨 만약에 그놈 잡아 올렸음 어깨 부러질 정두루 힘 줬을껏 ㅋㅋㅋ
11시 철수준비로 10시30분에 낚시대 접구 주위청소 버려진 낚시줄 졸라 많음
친구왈 "자기집 안방에두 낚시줄 버리나 ㅠㅠㅠ" 내 왈 "버린다ㅠㅠㅠ"
쓰레기 검은 봉지루 두봉지 ㅠㅠㅠ
제발 자기쓰레기 만이라두 들고 갑시다 .
철수 때 배위에 올려놓으면 선장이 다 처리함
어째껀 제수 고기 한마리 했습니다...
날씨만 받쳐준다면 사량권에 많은 마리수 노릴 수 있겠습니다.
2탄은 다음에 올리죠..
즐낚하시고 안전에 유의하시고 쓰레기는 전부 들고오세요^^
① 출 조 일 : 9월 14일 음력 8월5일
② 출 조 지 : 사량도 나무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심한 너울과 바람
⑥ 조황 내용 : 43센티감성돔 1수 . 30 1수
올만에 욕지루 간다는 셀레임에 잠두 못자구 친구랑 내동생이랑 민호바다낚시루 출발.
도착하니 바람 장난아님 ㅜ.ㅜ
반갑게 맞이 하는 민호선장 ......민호씨가 처음 배할 때부터 단골임^^
3시에 출항하는 배 잠깐 눈을 부치고 알 수 없는 곳에 배가 댄다ㅠㅠㅠ(나중에 나무여 인줄암)
채비준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친구왈 오늘은 채비 몇번이나 바꿀거냐고 외친다ㅡ,.ㅡ (존만이)...평소에두 한 10번이상 바꿈.
내보고 채비 바꾸는 거는 프로라고 약올림....씁송구리 ^^"""
나는 1호찌에 좁쌀봉돌 목줄에서 20센티 위에 달구 첫 케스팅 ...
이런~~~ 너울이 양쪽에서 바람과 합세해 찌를 정지상태루 만듬 ㅡ,.ㅡ
채비를 바꾸고 싶은 욕망이 가슴 밑에서 올라왔지만 친구 녀석 놀리는 꼴 안볼려구 안바꿈....
그때 친구 찌가 자물 자물 힘껏 챔질 " 아직 " 소리와 함께 릴대 반으루 아작.
ㅋㅋㅋㅋ 졸라 웃음 ^^ ^^
친구 지는 대 없다구 내 신검(하바타키 2.5호) 달라고함 ...흐미
::"안된다. 팔라고 하는데 기스나모 안된다 ㅠㅠㅠ"
"" 일단 도라 기스 안나게 하꾸마""" 염병
울며 겨자 먹기루 줌 ㅠㅠㅠ 기스내지말구 잘좀 사용해라 간곡히 애원함.
심한 너울루 입질 전혀 없음 .
해가 뜨구 8시30쯤 되어서 갑짜기 시원한 입질루 힘껏 챔질
사정 없이 밑으루 박히는 입질 물에 댕까이(자빠지는 )되는줄 알았음^^
2분에 실랑이 끝에 뜨오르는 녀석 은빚에 줄무늬 :::우와 감시다 .
정확히 43센티 옆에 친구녀석 내자리루와 그 자리에 찌 투척 ㅡㅡㅡㅡㅡ나뿐 새끼 ㅠㅠㅠ
그러나 친구는 혹돔 새끼 ㅋㅋㅋ
다시 채비 투척과 동시에 입질 이번엔 조금 약하다 30센티 감시
오늘 완전히 탄력 받는다 ..ㅋㅋㅋㅋ
친구 입질 없다구 투덜투덜 장대루 잡어나 치야지 하면 채비 바꿈
내 신검 아무렇게나 팽개침.... 씨불
내가 뭐라뭐라 했더니 "갯바위에 수건 깔까..." ,"깔아라 ㅠㅠㅠ"
친구 장대루 챔질 장대 반으루 뚝 ㅋㅋㅋ 내 동생과 졸라 웃음 ㅋㅋㅋ
다시 내 신검으루 낚시하더니 힘찬 챔질 좌르르르르 스품 힘대루 풀림 2.5호대 억수루 꺽임 크다....와 동시에 목줄 팅.....나는 안도에 함숨 만약에 그놈 잡아 올렸음 어깨 부러질 정두루 힘 줬을껏 ㅋㅋㅋ
11시 철수준비로 10시30분에 낚시대 접구 주위청소 버려진 낚시줄 졸라 많음
친구왈 "자기집 안방에두 낚시줄 버리나 ㅠㅠㅠ" 내 왈 "버린다ㅠㅠㅠ"
쓰레기 검은 봉지루 두봉지 ㅠㅠㅠ
제발 자기쓰레기 만이라두 들고 갑시다 .
철수 때 배위에 올려놓으면 선장이 다 처리함
어째껀 제수 고기 한마리 했습니다...
날씨만 받쳐준다면 사량권에 많은 마리수 노릴 수 있겠습니다.
2탄은 다음에 올리죠..
즐낚하시고 안전에 유의하시고 쓰레기는 전부 들고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