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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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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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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16일 아침부터   17일 저녁까지
② 출  조  지 :  16일;삼천포    17일;포항  흥해
③ 출조 인원 : 1차2명,   2차3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1차; 오매 엄청빠르네,    2차;에고 장판이네
⑥ 조황 내용 :  있잖아요 저 왕초보이걸랑요
부푼 꿈을 안고  저의 집 부근에 계시는 고수 한분과 삼천포로 출발하였읍니다
가는 길에 여러가지 낚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가니 아니 벌써 삼천포에 다와가던군요

그래서 삼천포의 선장님께 전화하여 문의한 바 밑밥과 나머지 일체 준비해서 오라더군요
가던 길에 고기밥과 이몸이 먹을 밥을 준비하여(고기밥 1달전에 올랐다고 함,물론 다른것도) 삼천포에 도착  선상낚시인데요  바다위에 콘테이너 (방2개,화장실,식수)선상 4개
그중에 1개에 가서 배로 3분에서 5분이내임(선상)  

저와 고수 낚시 시작
저녁 해질때까지 감시5센지 5마리 그게 다임  
에고 고수 집사람 고기 사오라고 전화 옴  몸둘 바를 모르겠음

선상경비 일만원에서 일만오천원(일인당ㅋ)   멀리서 와서 고기다운 고기 구경도 못하고
(선장님왈 10월 초가 감생이가 가장 픽크타임 이라더군요  ,그리고 가족 내지 바다를
좋아하면  각종 준비를 해서 모임을 해도 되겠던데요 전기도 들어와요      

대구로 철수    >>>>>>>>오면서  얼마나 열받던지  내일 포항으로 한번 더 출조해서  
고기를 손맛이라도  봐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 다음 날 2분의 고수님을 모시고 낚시를
갔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더 열받았어요
낚시를 일행과  조금 하고 있는데  저의 일행과는 옆으로 4에서 5미터인데
그 사이로 3칸대 정도 되는 민장대를 들고 주저 앉아버리네요

제 릴을 던질려고 하는데 민장대 하늘로 해놓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더라고요 이네 상대방 일행 2명도 민장대 들고 합세하여 할 수 없이 약 12미터정도되는 자리로
옆으로 피신하고 낚시를 하다가  점심먹고 밑밥있는 본자리로 가니 그분들이 내가 낚시하던곳에서 3명이 낚시를 하잖아요

아이고 이제 어디로 도망가서 해야 하나 마음이 상해  낚수를 접음    
참고  약15에서 20정도 되는  학꽁치가  물3분의1과  학선생 3분의2정도로 많음(전갱이도 동일)  벵어 그곳에서 낚는 것 구경도 못함      고기가 어디로 갔나?

   다음에는  고성, 통영 , 거제   이곳에 가야지 하고 옴(10월초)


2 Comments
볼락사시미 2004.09.17 23:24  
입문하신지 얼마 안됐으면 손맛을 진하게
보셔야 할텐데 , 조금있으면 거제도에
고기 좀 물겁니다. 초보라시니 말씀드리는데
처음 5회정도의 출조가 중요합니다.
5회정도의 꽝이면 그냥 낚시를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스개 소리지만
갑자기 이런게 생각나네요.
어느 차뒷사진인데요.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운전은 초보
건드리면 터보
화나면 람보
대충 이런 글이었습니다.
참샘 2004.09.18 17:26  
저도 초보인데 ^^
수고많이 하셨고요
다음에는 텐트치고 고기밥 함주러 갑시다
자주 고기한테 식사봉사 하다보면 손에 물집생길날 오겠지요
건강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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