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욕지도에서...
안녕하세요!
2003년 한해도 저물었습니다
2004년 새해아침 욕지섬에서 뜨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올해는 손맛 입맛을
볼수있도록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물론 우리가족 행복과건강도 빌었지요)
* 출조일자 : 2003.12.31
* 출조인원 : 8名
* 출조지역 : 고성 욕지도
* 물 때 : 2물
* 수 온 : 아침에는 따뜻했으나 물돌이시 냉수로 변함
* 조 과 : 자리돔 3마리,뽈락3마리,학꽁치 40마리
2003년 오후 10:30분 집을 나섰다
울산에서 운영하는 최병기 프로님을 가이드로 하여 8명이 출조하였다
밤을 해치며 김해를 지나는데 자정을 알린다
2004년의 해가 된것이다
모한기분이 감돌았다 우리 일행은 진영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하였다
커피를 한잔하면서 오늘의 낚시이야기를 도란도란 하면서 따뜻한 커피를 하잔하였다
커피를 마시고 봉고차에 올라 목적지인 고성 그린낚시점에 도착하였다(02:20분)
05:00시 배출항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
우리 일행은 고성 시내로 가서 호프(소주)집에 들러 알탕 2개와 소주4병을 마시면서
서로 자기이야기를 하며 한해를 정리 하였다
05:00시 배가 조금 연착된다
05:40분이 되어서야 우리는 출항하였다
새벽 기온이 매우차다
한참을 달려같다 드디어 욕지 본섬이 보인다
1차로 우리 일행 4명이 부속섬에 솔구지 금방에 있는 납작여 POINT(확실히 모름)에 내렸다
밑밥을 몇번 던져주고 채비를 서둘러 낚시를 시작하였다
입질이다 그런데 젓 뽈락이다
오늘 일진이 좋다 기대감으로 재차 낚시를 던졌다
그런데 영입질이 없다
우리는 아침을 먹었다 그런데 같이간 일행 1분이 낚시를 계속한다
조금지나 낚시대가 위~익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한수 걸은것같다
낚시대가 휘어져 쿡~쿡 처박는것이 영락없는감생이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그만 티~~~~~~잉
알고보니 바늘을 묵을때 잘못묵어 바늘이 풀려 버렸다 (정말 어까운 놈이다)
그뒤로 입질은 젼혀 없다
철수1HR전 학꽁치가 바글바글한다
우리는 학꽁치를 잡았다 (40마리)
철수길에 다런 POINT에 내린사람들도 꽝 이다
역시 겨울은 낚시하기 힘들다 (그러나 대물은 겨울에 잡힌다)
철수하여 낚시점에서 학꽁치 회를 하여 맛있게 나누어 먹고
귀가를 하였다
그런데 진동에서 밀리기 시작한다 (4HR30분걸림)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습니다
고성 그린낚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낚시는 기분좋게!
철수는 흔적없이!
2003년 한해도 저물었습니다
2004년 새해아침 욕지섬에서 뜨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올해는 손맛 입맛을
볼수있도록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물론 우리가족 행복과건강도 빌었지요)
* 출조일자 : 2003.12.31
* 출조인원 : 8名
* 출조지역 : 고성 욕지도
* 물 때 : 2물
* 수 온 : 아침에는 따뜻했으나 물돌이시 냉수로 변함
* 조 과 : 자리돔 3마리,뽈락3마리,학꽁치 40마리
2003년 오후 10:30분 집을 나섰다
울산에서 운영하는 최병기 프로님을 가이드로 하여 8명이 출조하였다
밤을 해치며 김해를 지나는데 자정을 알린다
2004년의 해가 된것이다
모한기분이 감돌았다 우리 일행은 진영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하였다
커피를 한잔하면서 오늘의 낚시이야기를 도란도란 하면서 따뜻한 커피를 하잔하였다
커피를 마시고 봉고차에 올라 목적지인 고성 그린낚시점에 도착하였다(02:20분)
05:00시 배출항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는다
우리 일행은 고성 시내로 가서 호프(소주)집에 들러 알탕 2개와 소주4병을 마시면서
서로 자기이야기를 하며 한해를 정리 하였다
05:00시 배가 조금 연착된다
05:40분이 되어서야 우리는 출항하였다
새벽 기온이 매우차다
한참을 달려같다 드디어 욕지 본섬이 보인다
1차로 우리 일행 4명이 부속섬에 솔구지 금방에 있는 납작여 POINT(확실히 모름)에 내렸다
밑밥을 몇번 던져주고 채비를 서둘러 낚시를 시작하였다
입질이다 그런데 젓 뽈락이다
오늘 일진이 좋다 기대감으로 재차 낚시를 던졌다
그런데 영입질이 없다
우리는 아침을 먹었다 그런데 같이간 일행 1분이 낚시를 계속한다
조금지나 낚시대가 위~익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한수 걸은것같다
낚시대가 휘어져 쿡~쿡 처박는것이 영락없는감생이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그만 티~~~~~~잉
알고보니 바늘을 묵을때 잘못묵어 바늘이 풀려 버렸다 (정말 어까운 놈이다)
그뒤로 입질은 젼혀 없다
철수1HR전 학꽁치가 바글바글한다
우리는 학꽁치를 잡았다 (40마리)
철수길에 다런 POINT에 내린사람들도 꽝 이다
역시 겨울은 낚시하기 힘들다 (그러나 대물은 겨울에 잡힌다)
철수하여 낚시점에서 학꽁치 회를 하여 맛있게 나누어 먹고
귀가를 하였다
그런데 진동에서 밀리기 시작한다 (4HR30분걸림)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습니다
고성 그린낚시 사장님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낚시는 기분좋게!
철수는 흔적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