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를 갔다오며....
토요일 오전에 여수 자금에서 출발하여 연도를 갔다 왔습니다...
금일 조항은 낮은 수온으로 대체로 힘든 하루였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추신엽낚시방을 통해 출조를 갔다왔구여...
조항은 동료 한분이 42정도의 씨알좋은 감성돔 한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엄청난 입질을 받았으나 초보 낚시인의 미숙으로 그만
팅~~~ 정말 아쉽더군요..
가이드 하시는 분이 정말 낚시대 휨을 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저 역시 무척이나 아쉬웠구요.
금일 연도지역은 날씨는 정말 좋더군요...
그럼 다음에 또 출조후 글 올리죠... 이만..
금일 조항은 낮은 수온으로 대체로 힘든 하루였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추신엽낚시방을 통해 출조를 갔다왔구여...
조항은 동료 한분이 42정도의 씨알좋은 감성돔 한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엄청난 입질을 받았으나 초보 낚시인의 미숙으로 그만
팅~~~ 정말 아쉽더군요..
가이드 하시는 분이 정말 낚시대 휨을 보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저 역시 무척이나 아쉬웠구요.
금일 연도지역은 날씨는 정말 좋더군요...
그럼 다음에 또 출조후 글 올리죠...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