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24일) 신항만 등대방파제 새벽에 갔다 왔습니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07.24 새벽 5:30분부터
②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빨간등대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초보라 물때 자체를 모릅니다.
⑤바다 상황 : 파도도 없고 잔잔하고 바람도 별로 없고...
⑥조황 내용 : 대구에서 새벽3시30분에 혼자 출발하여 신항만에 5시 조금넘어 도착했는데 해가 뜨더군요. 벌써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대양에서 밑밥과 미끼 (크릴은 밑밥에서 조금 남기고 홍개비가 잘된다고 해서 홍개비 준비. 파래새우는 가격이 완전 금새우더군요.)를 사서 등대방파제로 갔습니다. 물맊이로 배타고 나갈려고 하다가 오전만 할꺼고 대양사장님이 조황은 별차이가 없다고해서 그냥 등대끝까지 걸어갔습니다. 역시나 멀더군요.
등대에서 내항쪽으로 낚시를 했는데 잡어구 우글우글...
망상어 잡고 약간 깊이 넣어서 뱅에 23 한마리 하고 조금더 있다 15정도 한마리 더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완전꽝. 잡어도 너무 많고 뱅에도 작은것들은 올라오던데 학꽁치가 잡히던데 물이 많이 찬건지 안되더군요.
결정적으로 조개등을 잡는 물길질하는 아주머니인지 할머니인지 여하튼 해녀분들 3분이 오셔서 가시지를 않더군요. 낚시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분위기 험악해서 욕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녀분들도 같이 욕하고. 여하튼 그래서인지 오전 내도록 가지를 않고 계속 계시더군요. 고기 다 흩어 놓더군요. 전부다 뱅에는 포기하고 숭어 낚시로 전환해서 숭어는 꾸준히 올라오더군요.
저도 중간에 숭어 낚시로 2마리 잡고 (숭어는 30약간 넘더군요.) 포기를 못하고 뱅에 낚시 하다가 꽝.
여하튼 해녀 분들과 잡어들 온도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등등의 이유로 조황은 별로 였습니다. 숭어만 꾸준히 크릴로 올라오더군요.
해녀분들도 먹고 산다고 하시지만 저희도 힘들게 일주일 일하고 하루 시간내서 가는건데 놀고 먹는 놈들이라고 하시면서 계속 고기 못잡게 하시려는 건지 그런건 안좋다고 생각되더군요. 힘들게 사는건 똑 같지. 해녀분들은 시내에 놀러 안오고 1년 내도록 놀러 안가고 물길질만 하시는지...
낚시 하시는 분들이 서로 다닥 붙어서 낚시 줄이 잘 엉켜서 그건 안좋더군요.
적당히 떨어져서 해야 하는데 잘되는 위치라고 다 모이기만 하니....
아참 제 옆에서 얼굴을 검은 목면 같은걸로 다 덮고 낚시 하신분이 계셨는데 제가 잘모르고 하는 것들을 중간 중간 알려 주셔서 낚시 하기에 좋았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한마디 한마디 해주시는 말이 초보에게는 엄청 도움이 되거든요
오후 1시 다되어 가기에 철수. 대구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오전 6시 되기전에 낚시 시작하여 오후 1시 다될때까지 했는데
뱅에 23 한마리, 15정도 한마리, 숭어 32정도 되는것 2마리, 망상어 4마리정도
다음에는 물막이로 가야겠네요. 해녀분들 방해는 없을것 같으니까.
아참 체비는 당연히 목줄찌 (0) 채비였습니다. 뱅에 잡았을때 거의 2미터 조금 안되게 넣었구요,
①출 조 일 : 2004.07.24 새벽 5:30분부터
②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빨간등대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초보라 물때 자체를 모릅니다.
⑤바다 상황 : 파도도 없고 잔잔하고 바람도 별로 없고...
⑥조황 내용 : 대구에서 새벽3시30분에 혼자 출발하여 신항만에 5시 조금넘어 도착했는데 해가 뜨더군요. 벌써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대양에서 밑밥과 미끼 (크릴은 밑밥에서 조금 남기고 홍개비가 잘된다고 해서 홍개비 준비. 파래새우는 가격이 완전 금새우더군요.)를 사서 등대방파제로 갔습니다. 물맊이로 배타고 나갈려고 하다가 오전만 할꺼고 대양사장님이 조황은 별차이가 없다고해서 그냥 등대끝까지 걸어갔습니다. 역시나 멀더군요.
등대에서 내항쪽으로 낚시를 했는데 잡어구 우글우글...
망상어 잡고 약간 깊이 넣어서 뱅에 23 한마리 하고 조금더 있다 15정도 한마리 더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완전꽝. 잡어도 너무 많고 뱅에도 작은것들은 올라오던데 학꽁치가 잡히던데 물이 많이 찬건지 안되더군요.
결정적으로 조개등을 잡는 물길질하는 아주머니인지 할머니인지 여하튼 해녀분들 3분이 오셔서 가시지를 않더군요. 낚시인들이 많이 있었는데 분위기 험악해서 욕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녀분들도 같이 욕하고. 여하튼 그래서인지 오전 내도록 가지를 않고 계속 계시더군요. 고기 다 흩어 놓더군요. 전부다 뱅에는 포기하고 숭어 낚시로 전환해서 숭어는 꾸준히 올라오더군요.
저도 중간에 숭어 낚시로 2마리 잡고 (숭어는 30약간 넘더군요.) 포기를 못하고 뱅에 낚시 하다가 꽝.
여하튼 해녀 분들과 잡어들 온도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등등의 이유로 조황은 별로 였습니다. 숭어만 꾸준히 크릴로 올라오더군요.
해녀분들도 먹고 산다고 하시지만 저희도 힘들게 일주일 일하고 하루 시간내서 가는건데 놀고 먹는 놈들이라고 하시면서 계속 고기 못잡게 하시려는 건지 그런건 안좋다고 생각되더군요. 힘들게 사는건 똑 같지. 해녀분들은 시내에 놀러 안오고 1년 내도록 놀러 안가고 물길질만 하시는지...
낚시 하시는 분들이 서로 다닥 붙어서 낚시 줄이 잘 엉켜서 그건 안좋더군요.
적당히 떨어져서 해야 하는데 잘되는 위치라고 다 모이기만 하니....
아참 제 옆에서 얼굴을 검은 목면 같은걸로 다 덮고 낚시 하신분이 계셨는데 제가 잘모르고 하는 것들을 중간 중간 알려 주셔서 낚시 하기에 좋았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한마디 한마디 해주시는 말이 초보에게는 엄청 도움이 되거든요
오후 1시 다되어 가기에 철수. 대구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오전 6시 되기전에 낚시 시작하여 오후 1시 다될때까지 했는데
뱅에 23 한마리, 15정도 한마리, 숭어 32정도 되는것 2마리, 망상어 4마리정도
다음에는 물막이로 가야겠네요. 해녀분들 방해는 없을것 같으니까.
아참 체비는 당연히 목줄찌 (0) 채비였습니다. 뱅에 잡았을때 거의 2미터 조금 안되게 넣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