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형제섬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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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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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형제섬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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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월25일

②출 조 지 : 형제섬 선상

③출조인원 : 5명

④물    때 : 한물

⑤바다 상황 : 맑은 날씨에 파도 잔잔

⑥조황 내용 : 새볔4시에 출발하여 형제섬 떨어진여 밖에 닻을 놓고 여우측으로
  흘림낚시, 오늘은 대물 한방을 노리고 돌돔대에 장구통릴을 장착하고 원줄
  16호에 목줄은 낚시점에 10호 이상이 없어 7호사용 찌는 00찌에 J쿠션 2B봉돌
  2개 분납 바늘 참돔바늘12호로 중무장하여  전유동으로 낚시함
낚시 시작하자마자 동이트고 얼마 안있어 첫 입질 받았으나 바늘 벚겨지고 다시
  바늘에 새우2마리 끼워 한 80미터 흘려보내는중 갑자기 줄이 사정없이 풀려나감
  왔구나! 하고 챔질후 릴링하는데 힘이 장난이 아님 장비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
  강제집행하기 위해 계속 릴링하였으나 놈의 저항이 거세서 드랙을 조금 풀어줬는데 서서히 끌려오던 이놈이 갑자기 스풀을 차고 나감 역회전 소리가 좌르르르~
나고 안돼겠다 싶어 다시 드랙을 조이는중 갑자기 힘이받혀 목줄이 끊어져 버림
한동안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다 줄을 감어드림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정말 이런놈 만나기 힘든데 그래서 중무장하여 왔는데
이론적으로 알면서도 왜 실전에선 순간적으로 당황했는지 이해가 않갑니다
순간적으로 고기가 차고 나갈땐 그냥 제풀에 지칠때까지 어느정도 기달려야하는데 너무나 욕심이 앞선나 봅니다,
10이상 목줄이 없었던것도 아쉬움으로 남슴니다만
오늘의 교훈은 장비가 튼튼하다고해서 고기를 낚아내는것은 아니다라는것을
깨닳게 돼였습니다
차라리 2호대에 5~6호 원줄나 목줄로 했드라면 잡아낼수도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이후 한분이 66센치 참돔한마리 낚고 오전내내 입질한번 받지 못하고 철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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