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임원 다녀왔는데
토요일(10일) 새벽 출발하여 임원 도미굴 들어가 봤습니다.
결론은 황!
동해고속도로 동해휴계소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니 파도는 없고 바람은 초속 10m 정도...ˇ∧ˇ
미리 황이 짐작되더군요. 바람 때문에 낚시 하기는 안좋고, 파도 없으니 감생이 얼굴 볼 수 없겠고
낚시점에서는 낚시하기 좋겠다고 했지만 바람쐬기 좋을 뿐이란 걸 경험으로 알겠더라구요.
오전 10시 쯤 도미굴 들어가며 첫번째 초소 밑에서(수심 4m) 밑밥 뿌리며 해 봤지만 학꽁치만 모여들고 감생이는 얼굴도 구경 못함.
1시쯤 자리를 옮겨 순찰계단을 지나 부대 옆 직벽 밑에서(수심 7m) 또 밑밥 뿌렸지만 굵은 학꽁치 떼만 몰려 다니고 감시는 No.
워낙 바닥을 긁다보니 조그만 노래미, 우럭새끼 만 몇 마리
5시 군당국의 철수명령에 이후 도미굴 정문 옆 테트라포트에서 밤 10시까지 해봤지만 주위에 아무도 입질받지 못함.
옆 사람들 얘기로는 물이 너무 안가는 탓인듯
요즘은 동해안에서도 감생이 찌낚시가 주류를 이루지만
요즘 조황 같아서는 몇 년전처럼 오징어내장을 100m 정도 원투해야 감생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 후포에서 49cm 낚을 때가 그립군요.
결론은 황!
동해고속도로 동해휴계소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니 파도는 없고 바람은 초속 10m 정도...ˇ∧ˇ
미리 황이 짐작되더군요. 바람 때문에 낚시 하기는 안좋고, 파도 없으니 감생이 얼굴 볼 수 없겠고
낚시점에서는 낚시하기 좋겠다고 했지만 바람쐬기 좋을 뿐이란 걸 경험으로 알겠더라구요.
오전 10시 쯤 도미굴 들어가며 첫번째 초소 밑에서(수심 4m) 밑밥 뿌리며 해 봤지만 학꽁치만 모여들고 감생이는 얼굴도 구경 못함.
1시쯤 자리를 옮겨 순찰계단을 지나 부대 옆 직벽 밑에서(수심 7m) 또 밑밥 뿌렸지만 굵은 학꽁치 떼만 몰려 다니고 감시는 No.
워낙 바닥을 긁다보니 조그만 노래미, 우럭새끼 만 몇 마리
5시 군당국의 철수명령에 이후 도미굴 정문 옆 테트라포트에서 밤 10시까지 해봤지만 주위에 아무도 입질받지 못함.
옆 사람들 얘기로는 물이 너무 안가는 탓인듯
요즘은 동해안에서도 감생이 찌낚시가 주류를 이루지만
요즘 조황 같아서는 몇 년전처럼 오징어내장을 100m 정도 원투해야 감생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 후포에서 49cm 낚을 때가 그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