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메..메가리 씨알 23cm,
집에만 있다가 보니 좀 답답하고 하여 오늘 오랜만에 밤바다
구경을 다녀 왔습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뒷편 방파제 철조망 근처에.....^^
대부분의 사람이 수심 2m 정도 주고 크릴새우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갑지기 옆에서 무엇가 올리는것이 재미있게 보이더군요.
수면위로 들어낸 넘은 평균 23cm 메가리....
옆에서 또 올리고 몇분이 지나자 또 올리고 그 옆에서 또올리고...
1인당 8~10수 정도 손맛은 보겠더라구요.
참고: 어두운 밤에는 3mm집어용 케미는 필수 이구요.
요즘들어 수영만 요트경기장 안쪽 물색이 검게 보여 청개비도
필요할것 같네요.
더욱 중요한것은 모기~모기 크기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모기를 피하는 방법은 아시겠지요.
바람이 잘통하는것을 골라 아래,위 모두 길게 그리고 장갑까지...
관광해상호텔 근처에서 가지메기 노리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요즘 따라 수온이 낮으므로 물 역시 차가워 입질도 약습니다.
구경을 다녀 왔습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뒷편 방파제 철조망 근처에.....^^
대부분의 사람이 수심 2m 정도 주고 크릴새우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갑지기 옆에서 무엇가 올리는것이 재미있게 보이더군요.
수면위로 들어낸 넘은 평균 23cm 메가리....
옆에서 또 올리고 몇분이 지나자 또 올리고 그 옆에서 또올리고...
1인당 8~10수 정도 손맛은 보겠더라구요.
참고: 어두운 밤에는 3mm집어용 케미는 필수 이구요.
요즘들어 수영만 요트경기장 안쪽 물색이 검게 보여 청개비도
필요할것 같네요.
더욱 중요한것은 모기~모기 크기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모기를 피하는 방법은 아시겠지요.
바람이 잘통하는것을 골라 아래,위 모두 길게 그리고 장갑까지...
관광해상호텔 근처에서 가지메기 노리시는 분이 계시더군요.
요즘 따라 수온이 낮으므로 물 역시 차가워 입질도 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