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향촌 댕기왔어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이슬비가 날리면서 추웠지만 선상 예약된 상태고 제수 좋으면 제수 고기나 잡으려고 처음하는 겨울 감시 낚시를 기대를 가지고 새벽 4시에 마산에서 출발했습니다. 밑밥 크릴을 20개(1 박스+4개)준비하고 크릴에 민물새우까지 챙겨서 향촌에 도착하니 6시 10분 신고하고 포인트(나중에 알고보니 거기가 귀신여데요, 흔히 말하는 간출여)에 도착하니 7시 10분이데요.
밑밥을 뿌리며 찌를 수차례 흘려도 크릴은 그대로 있고 원투 장비까지 넣어도 찬바닷물에 새우는 작은 불가사리만 덤비던군요
11시경 찬바람에 심한 파도가 오데요 낚시대는 던져놓고 선장님 물간에 있는 문어 세마리 삶고 라면에 소주 한잔 캭... 추운데 쥑이데요. 옆에 봐도 다들 잡어입질 한번 받지 못하고...
낚시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11시 30분경에 철수하여 선장님께서 회 한사라에 소주로 횟집에서 추위를 푸니 선장님께서 댁으로 가시자데요.댁에 가서 설 맞이 쑥떡이랑 뻥튀기, 차한잔 얻어 먹고 나오니 살짝 말린 물메기 8마리 주시데요.다들 고기는 못잡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소풍댕기온 기분이었습니다.
집에와서 물메기를 베란다에 늘어놓고 다음에 와이프한테 이야기 할겁니다. 감시를 잡아서 말리났더만 이렇게 변했다고 ...
선장님 말씀이 가천, 향촌은 지금은 늦어서 고기가 잘 없답니다. 감시가 없어서 사지도 못하고 물메기만 챙기온 낚시였습니다.
혹시 향촌 낚시가시면 ㅊㅇ호 선장님 좋으시데요.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참고로 저도 오늘 올해 낚시 액땜해서 어복 만땅일겁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친절한 정보 주셨던 삼여님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언제 한수배우겠습니다.
날씨가 이슬비가 날리면서 추웠지만 선상 예약된 상태고 제수 좋으면 제수 고기나 잡으려고 처음하는 겨울 감시 낚시를 기대를 가지고 새벽 4시에 마산에서 출발했습니다. 밑밥 크릴을 20개(1 박스+4개)준비하고 크릴에 민물새우까지 챙겨서 향촌에 도착하니 6시 10분 신고하고 포인트(나중에 알고보니 거기가 귀신여데요, 흔히 말하는 간출여)에 도착하니 7시 10분이데요.
밑밥을 뿌리며 찌를 수차례 흘려도 크릴은 그대로 있고 원투 장비까지 넣어도 찬바닷물에 새우는 작은 불가사리만 덤비던군요
11시경 찬바람에 심한 파도가 오데요 낚시대는 던져놓고 선장님 물간에 있는 문어 세마리 삶고 라면에 소주 한잔 캭... 추운데 쥑이데요. 옆에 봐도 다들 잡어입질 한번 받지 못하고...
낚시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11시 30분경에 철수하여 선장님께서 회 한사라에 소주로 횟집에서 추위를 푸니 선장님께서 댁으로 가시자데요.댁에 가서 설 맞이 쑥떡이랑 뻥튀기, 차한잔 얻어 먹고 나오니 살짝 말린 물메기 8마리 주시데요.다들 고기는 못잡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소풍댕기온 기분이었습니다.
집에와서 물메기를 베란다에 늘어놓고 다음에 와이프한테 이야기 할겁니다. 감시를 잡아서 말리났더만 이렇게 변했다고 ...
선장님 말씀이 가천, 향촌은 지금은 늦어서 고기가 잘 없답니다. 감시가 없어서 사지도 못하고 물메기만 챙기온 낚시였습니다.
혹시 향촌 낚시가시면 ㅊㅇ호 선장님 좋으시데요.
다들 새해 건강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참고로 저도 오늘 올해 낚시 액땜해서 어복 만땅일겁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친절한 정보 주셨던 삼여님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언제 한수배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