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출조, 슬픈 조황(1월 24일 욕지권조황)
새벽 3시에 출발하여 4시경에 갯바위 포인트에 도착하면
덜덜 떨면서 해님의 웅장한 비상을 꿈꾸던 낚시인이 있었습니다.
해님의 비상을 목메이게 원했던 것도 아니고
낚음의 중독에 빠져 조기출조를 강요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수많은 낚시인들의 욕심과 동조한 선장들의 묵시적 행포에 감수해야 할 낚시인의 슬픈 현실이었습니다.
금번 출조는 6시에 출발하여 갯바위 포인트에 7시경에 도착하였습니다.
포인트명 "촬영자리"
언제든지 낚시관련 언론매체들이 취재오면 안내를 하는 곳으로 고기들의 휴식처 ! (고기입장에서 보면 무덤이죠)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단지 촬영을 위한 자리인 것을...
바로 옆 포인트에 45정도되는 감시를 모 낚시인이 잡아내시드군요.
제가 선 자리에서 촬영하면 멋진 그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 조황안내
1. 바다상황
- 바람 조금, 파도 조금, 수온 9~10도
- 기상악화 및 빈작의 조황으로 출조낚시인들이 많이 줄었네요
2. 조과
- 본인 볼락 및 노래미 몇수
- 타 낚시인 감성돔, 참돔 낱마리
- 전반적으로 욕지권은 낱마리이지만 씨알은 수준급
3. 기타
- 한겨울에 더위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늦은(본인생각은 적절한 시간이지만)출조시간과
내복에 오리털 내피를 겹겹히 입고 출조하였더니 땀이 흐르더군요.
점주 및 선주님들께 강력히 경고합니다.
일출전에 포인트에 낚시인을 하선시키시는 분은 올해 최고기록은 감성돔 25cm가 전부가 될것임을...
참고하시고 즐낚하시길...
덜덜 떨면서 해님의 웅장한 비상을 꿈꾸던 낚시인이 있었습니다.
해님의 비상을 목메이게 원했던 것도 아니고
낚음의 중독에 빠져 조기출조를 강요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수많은 낚시인들의 욕심과 동조한 선장들의 묵시적 행포에 감수해야 할 낚시인의 슬픈 현실이었습니다.
금번 출조는 6시에 출발하여 갯바위 포인트에 7시경에 도착하였습니다.
포인트명 "촬영자리"
언제든지 낚시관련 언론매체들이 취재오면 안내를 하는 곳으로 고기들의 휴식처 ! (고기입장에서 보면 무덤이죠)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단지 촬영을 위한 자리인 것을...
바로 옆 포인트에 45정도되는 감시를 모 낚시인이 잡아내시드군요.
제가 선 자리에서 촬영하면 멋진 그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 조황안내
1. 바다상황
- 바람 조금, 파도 조금, 수온 9~10도
- 기상악화 및 빈작의 조황으로 출조낚시인들이 많이 줄었네요
2. 조과
- 본인 볼락 및 노래미 몇수
- 타 낚시인 감성돔, 참돔 낱마리
- 전반적으로 욕지권은 낱마리이지만 씨알은 수준급
3. 기타
- 한겨울에 더위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늦은(본인생각은 적절한 시간이지만)출조시간과
내복에 오리털 내피를 겹겹히 입고 출조하였더니 땀이 흐르더군요.
점주 및 선주님들께 강력히 경고합니다.
일출전에 포인트에 낚시인을 하선시키시는 분은 올해 최고기록은 감성돔 25cm가 전부가 될것임을...
참고하시고 즐낚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