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신방파제 학공치군단 타작...
장소:대변신방파제(이번 태풍매미로 허리가 뚝 부러진)
날씨:구름이 좀 낀 가운데 바람이 심함. 다행이 파도는 없어서 다행이었슴. 단지 낚시대를 가누기가 힘들때가 많았지요.
조황:볼팬과 매직사이즈로 140여수 가량.
오늘 연휴라서 동생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대변으로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대변신방파제에1시경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춥고 귀때기가 얼어붙고 콧물이 질질흐르고 난리가 아니었죠. 이렇게 추울수가...
철조망을 아슬하게 통과하고 방파제에 들어서니 엄청나게 많은 조사님들이 계셔서 놀랬습니다. 추위를 무릅쓰고 낚시나올 사람이 우리말고 누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순간 남는자리가 있을까 걱정도 되었으나 깊숙히 들어가니 자리가 괜찮은 곳이 하나있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짐을 풀고 가져간 곤쟁이를 주걱에 먹음직하게 눌러담아 투척...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망상어만 바글바글하더만요.
한참뒤에 기다렸던 학이얼굴이 두어마리 보여서 곤쟁이 세주걱을 연거푸 흩뿌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 학공치가 군단으로 때거지로 모여들었죠. 그 때부터 대를 담그기가 무섭게 입질을 하기 시작하여 4시 반까지 한 140여수를 하였습니다.
가져온 학공치중 40마리정도를 뼈바르고 껍질벗겨서 접시에 담으니 가족들이 아주 좋아함.
나머지는 대파,무를 넣고 시원하게 끓여먹으려고 합니다. 끓여놓으면 아주 개운한것이 복어국물만큼이나 시원하거든요.
날씨:구름이 좀 낀 가운데 바람이 심함. 다행이 파도는 없어서 다행이었슴. 단지 낚시대를 가누기가 힘들때가 많았지요.
조황:볼팬과 매직사이즈로 140여수 가량.
오늘 연휴라서 동생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대변으로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대변신방파제에1시경에 도착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춥고 귀때기가 얼어붙고 콧물이 질질흐르고 난리가 아니었죠. 이렇게 추울수가...
철조망을 아슬하게 통과하고 방파제에 들어서니 엄청나게 많은 조사님들이 계셔서 놀랬습니다. 추위를 무릅쓰고 낚시나올 사람이 우리말고 누가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순간 남는자리가 있을까 걱정도 되었으나 깊숙히 들어가니 자리가 괜찮은 곳이 하나있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짐을 풀고 가져간 곤쟁이를 주걱에 먹음직하게 눌러담아 투척...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망상어만 바글바글하더만요.
한참뒤에 기다렸던 학이얼굴이 두어마리 보여서 곤쟁이 세주걱을 연거푸 흩뿌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 학공치가 군단으로 때거지로 모여들었죠. 그 때부터 대를 담그기가 무섭게 입질을 하기 시작하여 4시 반까지 한 140여수를 하였습니다.
가져온 학공치중 40마리정도를 뼈바르고 껍질벗겨서 접시에 담으니 가족들이 아주 좋아함.
나머지는 대파,무를 넣고 시원하게 끓여먹으려고 합니다. 끓여놓으면 아주 개운한것이 복어국물만큼이나 시원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