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꽁치가 여전하네요
장소 : 기장 죽성 방파제에서
날씨 : 파도 없음, 바람-조금 부네요
조사님 : 제법 있음, 구정과는 관계 없는 분
시간 : 집에 있을려니 심심해서 11시 30분에 낚시대 챙겨 죽성 감
조과 : 준매직급 - 20마리
매직급 - 30마리
슈퍼매직급 - 30마리 합이 80마리
일기예보와는 달리 막상 포인터에 도착하여보니 바람은 한번씩 돌풍이 부나 낚시 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군요. 벌써부터 조사님들이 여기저기서 낚시대를 드리우나 조과는 시원찮은 편
본인이 자리잡은 곳은 늘 하던 그자리 다행히 자리가 비워져 있군요(오! 재수)
알곤쟁이를 끼워 전방 10m투척 잠시 후 매직급 학선생 물고 늘어지네요.
이러한 상황이 자주 연출되고 가끔씩 슈퍼매직급 학선생이 나의 낚시바늘을 사정없이 물고 늘어지는데
오늘 낚시 참 재미 좋았습니다.
80수 정도 하고 나니 4시정도 되더군요.
이만 철수하여야 겠다싶어 장비를 챙기고 집에와서 허리 휘도록 학선생 장만하여 4층 부곡중학교 후배
(직업/추레라기사) 회로 30마리 장만하여 주고 나머지 50마리는 사랑스런 와이프랑 미역과 갯잎, 땡초,
마늘을 곁들여 소주 한잔 건 하게 했습니다.
인낚 조사님들 구정 잘보내시고 희망찬 2004년 맞이하세요. ..........기장태공..........씀.
날씨 : 파도 없음, 바람-조금 부네요
조사님 : 제법 있음, 구정과는 관계 없는 분
시간 : 집에 있을려니 심심해서 11시 30분에 낚시대 챙겨 죽성 감
조과 : 준매직급 - 20마리
매직급 - 30마리
슈퍼매직급 - 30마리 합이 80마리
일기예보와는 달리 막상 포인터에 도착하여보니 바람은 한번씩 돌풍이 부나 낚시 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군요. 벌써부터 조사님들이 여기저기서 낚시대를 드리우나 조과는 시원찮은 편
본인이 자리잡은 곳은 늘 하던 그자리 다행히 자리가 비워져 있군요(오! 재수)
알곤쟁이를 끼워 전방 10m투척 잠시 후 매직급 학선생 물고 늘어지네요.
이러한 상황이 자주 연출되고 가끔씩 슈퍼매직급 학선생이 나의 낚시바늘을 사정없이 물고 늘어지는데
오늘 낚시 참 재미 좋았습니다.
80수 정도 하고 나니 4시정도 되더군요.
이만 철수하여야 겠다싶어 장비를 챙기고 집에와서 허리 휘도록 학선생 장만하여 4층 부곡중학교 후배
(직업/추레라기사) 회로 30마리 장만하여 주고 나머지 50마리는 사랑스런 와이프랑 미역과 갯잎, 땡초,
마늘을 곁들여 소주 한잔 건 하게 했습니다.
인낚 조사님들 구정 잘보내시고 희망찬 2004년 맞이하세요. ..........기장태공..........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