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미 다녀왓습니다.
오늘 새벽6시쯤되서 동생이랑 갈미다녀왓습니다.
바람과 파도가심해서 대갈미 돌아서 난바다쪽(거제도보이는쪽) 홈통안에서햇습니다.
조황은 황입니다.
허허허허 고기는있는거같은데 실력이없어서 못잡겟습니다.
수심도 제가 잘못재서 그런지 15미터 정도 나오는데 맞는건지
너무 깊이나오는거같아서 ....
하여튼 조황은 황입니다.
아~ 그리고 돌고래낚시 사장님 라면 잘먹고갓습니다.
다음에 또 들리겟습니다. 고기는 못잡아도 사장님 라면한그릇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