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 속에서 선상 뽈사냥은 힘들었지만 보람은 있었읍니다!.
인낚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어시고 어복풍만 하시길 바람니다.
모처럼 선상 뽈 한번 잡아볼꺼라고 안입든 내의입고
추위에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했읍니다.
17일밤11시 **낚시차가 도착 제가볼때 소형 스쿨버스정도
뒷좌석을 계조해서 (침실로) 아주 편안했읍니다.
중간에 섬진강 휴게소 경유 여수 소리도까지 도착하니
약 5시30분경 선주님 댁에서 따뜻한 아침(2그릇)하고 누룽지한그릇 후~후~후루룩 짭
꿀맛^*^
6시 좀지나 배를타고 갈도 라는 대를 약30~40분정도 가서 낚시시작
살을 애일듯한추위 뼈골이 오싹
어라 ? 초릿대기쿡쿡 올라오는놈이 우럭 40~50정도 8마리가 5-3출에 대롱대롱
위에서 부터 한마리씩 툭툭 뜰어지는대
환장 하겠더구만요!! 알고보니 침선이 있는 자리라는 설명
그후 뽈락 80수정도 우럭6수 열기 20수정도
선상에서의 회맛과 점심 한끼도 즐거움 이었읍니다. 소주한잔쫘~~악 크
오면서도 계속z~z~z~
부산도착하니 8시 가족들 회좀 썰어주고 져는 매운탕에 밥 한공기 소주 한병 으로 종료 했읍니다.
모처럼의 즐거움 이었읍니다. 회비가좀 비싸긴 하지만 (14만원)
인낚 회원 여러분 한번 정도씩은 해보세요 !.
모처럼 선상 뽈 한번 잡아볼꺼라고 안입든 내의입고
추위에 나름대로 만반의 준비를 했읍니다.
17일밤11시 **낚시차가 도착 제가볼때 소형 스쿨버스정도
뒷좌석을 계조해서 (침실로) 아주 편안했읍니다.
중간에 섬진강 휴게소 경유 여수 소리도까지 도착하니
약 5시30분경 선주님 댁에서 따뜻한 아침(2그릇)하고 누룽지한그릇 후~후~후루룩 짭
꿀맛^*^
6시 좀지나 배를타고 갈도 라는 대를 약30~40분정도 가서 낚시시작
살을 애일듯한추위 뼈골이 오싹
어라 ? 초릿대기쿡쿡 올라오는놈이 우럭 40~50정도 8마리가 5-3출에 대롱대롱
위에서 부터 한마리씩 툭툭 뜰어지는대
환장 하겠더구만요!! 알고보니 침선이 있는 자리라는 설명
그후 뽈락 80수정도 우럭6수 열기 20수정도
선상에서의 회맛과 점심 한끼도 즐거움 이었읍니다. 소주한잔쫘~~악 크
오면서도 계속z~z~z~
부산도착하니 8시 가족들 회좀 썰어주고 져는 매운탕에 밥 한공기 소주 한병 으로 종료 했읍니다.
모처럼의 즐거움 이었읍니다. 회비가좀 비싸긴 하지만 (14만원)
인낚 회원 여러분 한번 정도씩은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