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꾸준한 학공치- 부산 일광 온정마을 방파제
반갑습니다. 인낚 가족 여러분...
퇴근시간이 여전히 학공치조황으로 님들을 찾았읍니다.
어제는 수출건과 설 연휴로 인해 작업일수가 적어 출근을 했읍니다.
그러나 협력업체는 대부분 쉬는지라 마땅히 크게 할 일이 없어 점심먹고 퇴근했읍니다.
가는 길에 온정마을 방파제에 가보니
바람과 추위속에서도 엄청 많은 조사님들로 북새통을 자아내고 있더군요.
다행히 거래처 사장님과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분이 있었기에
중간에 자리잡고 낚시를 할수 있었읍니다.
시간이 갈수록 맞바람 때문에 채비가 여러번 얽히고 3칸반대 낚시대에 힘을 실어
지탱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조금씩 자리를 뜨기 시작하더군요.
옆의 거래처 사장님은 오전 부터 학공치를 어느정도 잡았기에
채비를 망상어 채비로 바꾸고
겨울 망상어 회맛을 즐기기 위해 청개비 한마리를 다시더군요.
한 오분쯤 지났을까?
쭉 빨고 들어가다가 옆으로 신나게 째는 20센치가 넘는 망상어가 올라오더군요.
아는 분들이 다가와 망상어와 학공치 회로 소주 딱 한잔씩만...
겨울 망상어..정말 단백하고 맛이 있더군요.
부지런히 잡은 결과 학공치 50여마리..
집에와서 동네사람들과 맛있게 먹었읍니다.
오늘은 방금 온정마을에 갔다왔는데
바람은 역시 맞바람이 불었지만 평일인지라 10여명의 학공치 조사님들뿐
어제와는 판이 다르게 한가롭고 여유있는 광경이었읍니다.
조황은 거짓말 조금 보태 한쿨러씩 꽉꽉 잡아 놓으셨더군요.
다시 차에 가서 민장대 하나만 달랑들고
노 조사님 옆에서 열대여섯마리 잡아주고 왔읍니다.
이젠 학공치낚시가 지겹기까지 하는군요.
온정마을의 자,타칭 학공교수님도 여전히 100여수 잡아서 거의 다 나눠드리고
집에서 지져 잡숫는다고 벌써 20여마리 정도 잡아 놓은 상태였읍니다.
넘치면 부족한거보다 못하다고 했읍니까?
그만 채비를 거두고 옆 노조사님의 채비와 예민해진 학공치를 잡는
기술(?)전수하고 왔읍니다.
낼 모래면 민족의 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요로운 명절 되시기를...
퇴근시간 물러가겠읍니다.
퇴근시간이 여전히 학공치조황으로 님들을 찾았읍니다.
어제는 수출건과 설 연휴로 인해 작업일수가 적어 출근을 했읍니다.
그러나 협력업체는 대부분 쉬는지라 마땅히 크게 할 일이 없어 점심먹고 퇴근했읍니다.
가는 길에 온정마을 방파제에 가보니
바람과 추위속에서도 엄청 많은 조사님들로 북새통을 자아내고 있더군요.
다행히 거래처 사장님과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분이 있었기에
중간에 자리잡고 낚시를 할수 있었읍니다.
시간이 갈수록 맞바람 때문에 채비가 여러번 얽히고 3칸반대 낚시대에 힘을 실어
지탱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조금씩 자리를 뜨기 시작하더군요.
옆의 거래처 사장님은 오전 부터 학공치를 어느정도 잡았기에
채비를 망상어 채비로 바꾸고
겨울 망상어 회맛을 즐기기 위해 청개비 한마리를 다시더군요.
한 오분쯤 지났을까?
쭉 빨고 들어가다가 옆으로 신나게 째는 20센치가 넘는 망상어가 올라오더군요.
아는 분들이 다가와 망상어와 학공치 회로 소주 딱 한잔씩만...
겨울 망상어..정말 단백하고 맛이 있더군요.
부지런히 잡은 결과 학공치 50여마리..
집에와서 동네사람들과 맛있게 먹었읍니다.
오늘은 방금 온정마을에 갔다왔는데
바람은 역시 맞바람이 불었지만 평일인지라 10여명의 학공치 조사님들뿐
어제와는 판이 다르게 한가롭고 여유있는 광경이었읍니다.
조황은 거짓말 조금 보태 한쿨러씩 꽉꽉 잡아 놓으셨더군요.
다시 차에 가서 민장대 하나만 달랑들고
노 조사님 옆에서 열대여섯마리 잡아주고 왔읍니다.
이젠 학공치낚시가 지겹기까지 하는군요.
온정마을의 자,타칭 학공교수님도 여전히 100여수 잡아서 거의 다 나눠드리고
집에서 지져 잡숫는다고 벌써 20여마리 정도 잡아 놓은 상태였읍니다.
넘치면 부족한거보다 못하다고 했읍니까?
그만 채비를 거두고 옆 노조사님의 채비와 예민해진 학공치를 잡는
기술(?)전수하고 왔읍니다.
낼 모래면 민족의 설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요로운 명절 되시기를...
퇴근시간 물러가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