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벵에가 뜨긴 뜨는데 입질 안할때 비법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아무날
②출 조 지 : 퐝 종방이라 캅띠더
③출조인원 : 알아서...
④물 때 : 나도 몰러
⑤바다 상황 : 현지에 물어보이소
⑥조황 내용 :
인낚에 보이까 종방에서 큰 벵에가 뜨긴 뜨는데 입질을 안한다 캐사서 혹시나 도움 될랑강 싶어가 몇 자 적어 봅니더...안되더라도 제 욕은 하지 말아 주이세이..
***.밑밥을 쳤을 때와 상관 없이 뜨가꼬 댕기는긴지 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밑밥에 부상을 해놓고는 입질을 안한다라고 가정을 하고 야그 하겠심둥..
1.채비 = (제로찌)를 던질찌와 어신찌로 동시에 사용 해서 입질 수심부터 파악해 보시길..제로찌 채비로 입질 파악이 안되면 목줄찌를 사용해가 수심 조절 해가민서 입질 수심을 파악 해 보시길...
(목줄)을 0.6호쯤부터 시작해 보시길 0.6호 목줄에 입질을 받았는데 잇발에 목줄이 나가는 경우가 있더라도 뜰채에 담는 순간까지 계속해보시기를..
입질이 계속 좋으면 0.8호로 바꿔서 해보시기를..이것도 좋으면1.0호로 바꿔 해보시기를..
(바늘)은 전용바늘 4호부터 해보시기를..4호정도면 어지간한놈 거의 가능할 것으로 사료됨..
2.챔질 = 절대 챔질을 힘차게 하시지 마시기를-챔질 타이밍을 너무 늦게 하시지 마시기를(요고이 뭔 말이냐면 바늘이 목구녕 저 안에 박히면 목줄이 잇발에 대이가꼬 끊어지는 수가 있으께로..바늘이 입안에만 딱 걸리가 잇발에 목줄이 안대이도록 하시라는 말씀)
- 바늘만 입가에 딱 걸리구로 하는 방법=최초 찌가 쏘옥 드갈때는 뒷줄 감아가 챔질 준비를 잽싸게 한 후 두번째 쏘~~~옥(지금 요기서 표현한 *쏘~~~옥* 타이밍으로 볼때 찌가 10센티 이내로 빨려 드가는 타이밍이 될것임) 빨때 더 기다리지 말고 챔질 해보시기를 .. 만약 안걸리면 쪼매 더 기다려 보시기를, 즉 *쏘~~~~옥* 정도랄까...헤헤
3.가급적 고기님 눈에 내가 안보이도록 숨을 수 있으면 숨어가 해보시기를...
큰 놈일수록 경계심이 더욱 예민하다는걸 ...물밖에 있는 내를 알더라는 말씀..
4.밑밥캉 미끼캉 10센티미터도 안 벗어 나도록 동조를 시켜보시길...
5.밑밥이 좀 빨리 가라 앉도록 해가 가급적 벵에가 덜 부상하도록 만드시기를...(요래하는 방법=빵가루 밑밥에 물을 쪼매 더 부우가 빵가루 알갱이가 굵도록 배합해서 하시면 자중에 의해 쪼매 더 빨리 가라 앉을 것임)
-밑밥을 먼저 치고 미끼를 넣느냐, 미끼를 먼저 치고 밑밥을 나중에 치느냐=======큰놈이 수면까지 부상하거들랑 밑밥을 먼저 치고 쪼매 (약30센티 내외 정도)기다렸다가 미끼를 치시기를...
6.밑밥+미끼=철저히 빵가루로만 하시기를 권장함
(일반 파우다 또는 밑밥용 크릴, 크릴미끼, 파래새우, 홍개비 등등과 빵가루가 왜 다를까를 아시면 더욱 좋습니다...아울러 왜 그런가를 밝히지 못하는 점 양지 바라옵니당)-미끼의 크기를 최대한 바늘만 숨길 수 있도록 하면서 졸라 쪼맨하게 하시기를..
7.채비의 정열=반드시 바늘 -목줄찌-던질찌-초릿대 순서가 일직선이 되도록 해보시길...즉, 뒷줄이 포물선을 그리지 않도록 하시기를..
8.기타=이렇게도 해ㅔ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이튼 간에 부지런히 채비나 낚시방법 등을 수시로 바까 가민서 해보시기를...
9...그래도 안되거들랑 저한테 잔화 주이소 제가 직접 가가 바닷물 확 주 다 둘러 마시뿌께요...히~
과연 잘 데야 데낀데....
요래가 데신분들 정보 올리주세이...
①출 조 일 : 아무날
②출 조 지 : 퐝 종방이라 캅띠더
③출조인원 : 알아서...
④물 때 : 나도 몰러
⑤바다 상황 : 현지에 물어보이소
⑥조황 내용 :
인낚에 보이까 종방에서 큰 벵에가 뜨긴 뜨는데 입질을 안한다 캐사서 혹시나 도움 될랑강 싶어가 몇 자 적어 봅니더...안되더라도 제 욕은 하지 말아 주이세이..
***.밑밥을 쳤을 때와 상관 없이 뜨가꼬 댕기는긴지 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밑밥에 부상을 해놓고는 입질을 안한다라고 가정을 하고 야그 하겠심둥..
1.채비 = (제로찌)를 던질찌와 어신찌로 동시에 사용 해서 입질 수심부터 파악해 보시길..제로찌 채비로 입질 파악이 안되면 목줄찌를 사용해가 수심 조절 해가민서 입질 수심을 파악 해 보시길...
(목줄)을 0.6호쯤부터 시작해 보시길 0.6호 목줄에 입질을 받았는데 잇발에 목줄이 나가는 경우가 있더라도 뜰채에 담는 순간까지 계속해보시기를..
입질이 계속 좋으면 0.8호로 바꿔서 해보시기를..이것도 좋으면1.0호로 바꿔 해보시기를..
(바늘)은 전용바늘 4호부터 해보시기를..4호정도면 어지간한놈 거의 가능할 것으로 사료됨..
2.챔질 = 절대 챔질을 힘차게 하시지 마시기를-챔질 타이밍을 너무 늦게 하시지 마시기를(요고이 뭔 말이냐면 바늘이 목구녕 저 안에 박히면 목줄이 잇발에 대이가꼬 끊어지는 수가 있으께로..바늘이 입안에만 딱 걸리가 잇발에 목줄이 안대이도록 하시라는 말씀)
- 바늘만 입가에 딱 걸리구로 하는 방법=최초 찌가 쏘옥 드갈때는 뒷줄 감아가 챔질 준비를 잽싸게 한 후 두번째 쏘~~~옥(지금 요기서 표현한 *쏘~~~옥* 타이밍으로 볼때 찌가 10센티 이내로 빨려 드가는 타이밍이 될것임) 빨때 더 기다리지 말고 챔질 해보시기를 .. 만약 안걸리면 쪼매 더 기다려 보시기를, 즉 *쏘~~~~옥* 정도랄까...헤헤
3.가급적 고기님 눈에 내가 안보이도록 숨을 수 있으면 숨어가 해보시기를...
큰 놈일수록 경계심이 더욱 예민하다는걸 ...물밖에 있는 내를 알더라는 말씀..
4.밑밥캉 미끼캉 10센티미터도 안 벗어 나도록 동조를 시켜보시길...
5.밑밥이 좀 빨리 가라 앉도록 해가 가급적 벵에가 덜 부상하도록 만드시기를...(요래하는 방법=빵가루 밑밥에 물을 쪼매 더 부우가 빵가루 알갱이가 굵도록 배합해서 하시면 자중에 의해 쪼매 더 빨리 가라 앉을 것임)
-밑밥을 먼저 치고 미끼를 넣느냐, 미끼를 먼저 치고 밑밥을 나중에 치느냐=======큰놈이 수면까지 부상하거들랑 밑밥을 먼저 치고 쪼매 (약30센티 내외 정도)기다렸다가 미끼를 치시기를...
6.밑밥+미끼=철저히 빵가루로만 하시기를 권장함
(일반 파우다 또는 밑밥용 크릴, 크릴미끼, 파래새우, 홍개비 등등과 빵가루가 왜 다를까를 아시면 더욱 좋습니다...아울러 왜 그런가를 밝히지 못하는 점 양지 바라옵니당)-미끼의 크기를 최대한 바늘만 숨길 수 있도록 하면서 졸라 쪼맨하게 하시기를..
7.채비의 정열=반드시 바늘 -목줄찌-던질찌-초릿대 순서가 일직선이 되도록 해보시길...즉, 뒷줄이 포물선을 그리지 않도록 하시기를..
8.기타=이렇게도 해ㅔ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이튼 간에 부지런히 채비나 낚시방법 등을 수시로 바까 가민서 해보시기를...
9...그래도 안되거들랑 저한테 잔화 주이소 제가 직접 가가 바닷물 확 주 다 둘러 마시뿌께요...히~
과연 잘 데야 데낀데....
요래가 데신분들 정보 올리주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