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늦은 구을비, 매물도 선상 조황입니다. 24일...
토요일에 구을비랑 매물도 선상 외줄 갔다 왔습니다.
갯바위는 많이 다녔지만 외줄은 첨갔었는데
물때가 물때인지라
인당 10-20수 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완전 바닥에서 한마리 아니면 많이 태워도 두마리 이상은 안되었구요
이상하게 여러마리가 안태워지더군요.
외줄 배테랑 형이랑 갔는데도 영 시원찮군요.
역시 뽈락은 조금입니다.
제가 원래 감시보다 뽈락을 더 좋아해서 온천지 다 돌아다녀도 이번 선상은 첨이었는데
여러마리 안타고 올라오니깐 그냥 힘만 들고 별시리 재미가 없더군요.
역시 뽈락은 장대로 낚아야 됩니다.
씨알은 20-25cm급이었습니다.
갯바위는 많이 다녔지만 외줄은 첨갔었는데
물때가 물때인지라
인당 10-20수 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완전 바닥에서 한마리 아니면 많이 태워도 두마리 이상은 안되었구요
이상하게 여러마리가 안태워지더군요.
외줄 배테랑 형이랑 갔는데도 영 시원찮군요.
역시 뽈락은 조금입니다.
제가 원래 감시보다 뽈락을 더 좋아해서 온천지 다 돌아다녀도 이번 선상은 첨이었는데
여러마리 안타고 올라오니깐 그냥 힘만 들고 별시리 재미가 없더군요.
역시 뽈락은 장대로 낚아야 됩니다.
씨알은 20-25cm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