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를 다녀와서 ~~~
*
①출 조 일 : 2004.8.2~3 1박2일
②출 조 지 : 통영,국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8~9
⑤바다 상황 : 2일오후6시 이후 강한북동 강풍과함께 파도 2~4m 때림...
3일오전 약한 너울성 파도 1~2.5m 바람은8~10...
⑥조황 내용 : 태풍 뒤끝이라...
휴가차 로서 막내 아들과 함께 국도를 가보게 되었다.
통영 중하리에서 배를 타고
햇빛이 쨍쨍 내리 찌는뜻한 무더위는 여전하다.
배가 달리면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르고...
주위에는 약한 안개로 인하여
섬들은 사물이 흐릿하게 보인다.
약 1시간 넘짓 시간이 흘렀는가...
도착지~~~ 군데 군데 갯바위에 낚시인들 하선하고
아들과 함께 야영지에 텐트치며 주위정리 하니
땀이 비옷듯히 연신 흘러내린다.
바닷물이 파란색이 아닌 약한 적갈색으로 띠면서
번지고 있었다.
잡어가 군을 이루면서 여기저기 보이며
밑밥 한주걱 뿌리니 쌔까맣게 몰려온다.
6.3m 민장대 채비를 만들어 아들에게 건네주고
릴 장대 채비를 만드는사이에...
민장대 곡선을 이루며 초릿대가 바닷물에 쳐박는다.
첫 !..^.^ 신호로 26cm 뻰찌(돌돔)가 올라오면서
32,36,38...6 수를 손맛을 보았다.
아들은 연신 신바람이 났고 입에서 중얼 중얼 ~~~
떠들어 댄다.
릴 장대로 원줄 나이론3호로 장착.목줄1.7호...
벵에바늘 6호 구멍찌0.8호 수중찌0.8호
잠시후.
입질을 받고 대는 곡선을 그리면서 힘찬 릴링하여
얼굴을 대면하니 32cm 이였다.
이후 추가로 28,30...3 수로 손맛을 보고
잠시 휴식...
멀리서 간여 너머보이는 대마도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여 있었다.
번개가 치며 날씨가 급변하여 강한강풍이 불어
파도도 점차 높아지고 순조롭기만 하던 일기예보와
달리 여기에는 난바다에 차이가 있었다...
비는 오지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주변정리를 하여 만반히 짐을 챙겼다.
자립막대찌2호 봉돌1.5호 감시바늘3호 목줄2.5호
청개비를 몇마리 끼우고
수심6~8m로 고정 반유동으로 찌를 흘러보내며
상사리28cm로 입질받고 30,34... 5수를 손맛 보았다.
대물은 보지 못했지만...
원도권에서 몇년만에 국도를 찿아서
아들과 함께 우정을 돈특히 쌓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하루였다...
이상.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①출 조 일 : 2004.8.2~3 1박2일
②출 조 지 : 통영,국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8~9
⑤바다 상황 : 2일오후6시 이후 강한북동 강풍과함께 파도 2~4m 때림...
3일오전 약한 너울성 파도 1~2.5m 바람은8~10...
⑥조황 내용 : 태풍 뒤끝이라...
휴가차 로서 막내 아들과 함께 국도를 가보게 되었다.
통영 중하리에서 배를 타고
햇빛이 쨍쨍 내리 찌는뜻한 무더위는 여전하다.
배가 달리면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르고...
주위에는 약한 안개로 인하여
섬들은 사물이 흐릿하게 보인다.
약 1시간 넘짓 시간이 흘렀는가...
도착지~~~ 군데 군데 갯바위에 낚시인들 하선하고
아들과 함께 야영지에 텐트치며 주위정리 하니
땀이 비옷듯히 연신 흘러내린다.
바닷물이 파란색이 아닌 약한 적갈색으로 띠면서
번지고 있었다.
잡어가 군을 이루면서 여기저기 보이며
밑밥 한주걱 뿌리니 쌔까맣게 몰려온다.
6.3m 민장대 채비를 만들어 아들에게 건네주고
릴 장대 채비를 만드는사이에...
민장대 곡선을 이루며 초릿대가 바닷물에 쳐박는다.
첫 !..^.^ 신호로 26cm 뻰찌(돌돔)가 올라오면서
32,36,38...6 수를 손맛을 보았다.
아들은 연신 신바람이 났고 입에서 중얼 중얼 ~~~
떠들어 댄다.
릴 장대로 원줄 나이론3호로 장착.목줄1.7호...
벵에바늘 6호 구멍찌0.8호 수중찌0.8호
잠시후.
입질을 받고 대는 곡선을 그리면서 힘찬 릴링하여
얼굴을 대면하니 32cm 이였다.
이후 추가로 28,30...3 수로 손맛을 보고
잠시 휴식...
멀리서 간여 너머보이는 대마도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여 있었다.
번개가 치며 날씨가 급변하여 강한강풍이 불어
파도도 점차 높아지고 순조롭기만 하던 일기예보와
달리 여기에는 난바다에 차이가 있었다...
비는 오지 않았지만.
혹시나 해서 주변정리를 하여 만반히 짐을 챙겼다.
자립막대찌2호 봉돌1.5호 감시바늘3호 목줄2.5호
청개비를 몇마리 끼우고
수심6~8m로 고정 반유동으로 찌를 흘러보내며
상사리28cm로 입질받고 30,34... 5수를 손맛 보았다.
대물은 보지 못했지만...
원도권에서 몇년만에 국도를 찿아서
아들과 함께 우정을 돈특히 쌓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하루였다...
이상.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