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포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
잠이 너무 일찍 깨어서 신항만에 다녀 왔습니다.
어제와 그저깨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던 학꽁치가
오늘은 그런대로 나오더군요.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낚시대를 세우기 힘들 정도로 세어서
11시에 접었습니다.
40수 정도 되드군요.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를 쳐서 먹었습니다.
역시 싱싱한 학꽁치 회는 맛이 그만이었습니다.
어제와 그저깨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던 학꽁치가
오늘은 그런대로 나오더군요.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낚시대를 세우기 힘들 정도로 세어서
11시에 접었습니다.
40수 정도 되드군요.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를 쳐서 먹었습니다.
역시 싱싱한 학꽁치 회는 맛이 그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