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지세포방파제(2/1)
반갑습니다.
03년 12월 ~ 04년 1월 미조에서 5전5패로 물러서고
오랜만에 동료2명이랑 세명이서 지세포방파제로 갔습니다.
날씨 : 근래보기드문 따뜻한 하루(시원하다는 느낌)
시간 : 해뜨고부터 해지기전까지
조황 : 20~25싸이즈 볼락 4마리 망상어25 - 1마리 그리고 한번의 바늘벗김(감성2호)
또한번의 목줄(1.7호)터짐, 2번다 감시는 확실한데(느낌 싸이즈는 35~40정도예상)
두번입질다 방파제 끝부분 곡선지점 내항 최대한 멀리원투 수심15~16.
소감 : 개인적으로 혼자 다니는것을 워낙에 좋아하지만 간만에 동료랑 같이 하니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음.
지난 5패는 수온이 낮은 관계로 입질한번 받질 못했어나
어제의 경우에는 수온이 좀찹구나 하는 정도의 괜찮은 수온이었음.
그래도 두달만에 감시의 손맛이라 즐거운 하루였음(뜰채에는 못담았지만)
모든분 안전하시고 즐거운 조행길 되시길바라며 .......언제나 깨끗한 낚시터를 위하여. 끝.
03년 12월 ~ 04년 1월 미조에서 5전5패로 물러서고
오랜만에 동료2명이랑 세명이서 지세포방파제로 갔습니다.
날씨 : 근래보기드문 따뜻한 하루(시원하다는 느낌)
시간 : 해뜨고부터 해지기전까지
조황 : 20~25싸이즈 볼락 4마리 망상어25 - 1마리 그리고 한번의 바늘벗김(감성2호)
또한번의 목줄(1.7호)터짐, 2번다 감시는 확실한데(느낌 싸이즈는 35~40정도예상)
두번입질다 방파제 끝부분 곡선지점 내항 최대한 멀리원투 수심15~16.
소감 : 개인적으로 혼자 다니는것을 워낙에 좋아하지만 간만에 동료랑 같이 하니 심심하지 않아서 좋았음.
지난 5패는 수온이 낮은 관계로 입질한번 받질 못했어나
어제의 경우에는 수온이 좀찹구나 하는 정도의 괜찮은 수온이었음.
그래도 두달만에 감시의 손맛이라 즐거운 하루였음(뜰채에는 못담았지만)
모든분 안전하시고 즐거운 조행길 되시길바라며 .......언제나 깨끗한 낚시터를 위하여.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