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느태방파제 다녀와서
31일 오후에 부산 출발하여(둘이서 무작정)
가는길에 여러군데 연락해 보았지만 출항시간이 모두 지나버려,
한숨 자기 좋은 느태로 갓읍니다.
7시에 옥포 도착하여 밑밥 챙겨8시에 방파제에 도착.
텐트 치고 채비해서 낚시 시작, 30분만에 꺽저구 한마리(본인)
다시30분후(9시30분경)감생이 한마리(처남)
다시30분후 낚시대 접고 떨리는 마음으로 계측실시
두근 두근 ...27센티(앗싸 먹어도 된다.)
버너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이면서,
나의 사시미검(앗 일본말)으로 두놈을쓱싹...회 한접시 탄생.
초장,와사비,회간장,돼지고기찌개,자연산회로 한상 가득
푸짐하니 채려놓고 맛 좀볼려는 순간 이런 떠그럴 (뭐 후련한 욕 좀없나?)
술이없다(안사온거다,)
여러분도 혹시 기회가 되면 소주없이 회 한접시 드셔보세요(환장)
끝으로 2센티차이로 운명한 감생이의 명복을.....
(다음날 해뜨고나서 해봤지만 조황 무)
가는길에 여러군데 연락해 보았지만 출항시간이 모두 지나버려,
한숨 자기 좋은 느태로 갓읍니다.
7시에 옥포 도착하여 밑밥 챙겨8시에 방파제에 도착.
텐트 치고 채비해서 낚시 시작, 30분만에 꺽저구 한마리(본인)
다시30분후(9시30분경)감생이 한마리(처남)
다시30분후 낚시대 접고 떨리는 마음으로 계측실시
두근 두근 ...27센티(앗싸 먹어도 된다.)
버너에 돼지고기 듬뿍 넣고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이면서,
나의 사시미검(앗 일본말)으로 두놈을쓱싹...회 한접시 탄생.
초장,와사비,회간장,돼지고기찌개,자연산회로 한상 가득
푸짐하니 채려놓고 맛 좀볼려는 순간 이런 떠그럴 (뭐 후련한 욕 좀없나?)
술이없다(안사온거다,)
여러분도 혹시 기회가 되면 소주없이 회 한접시 드셔보세요(환장)
끝으로 2센티차이로 운명한 감생이의 명복을.....
(다음날 해뜨고나서 해봤지만 조황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