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해에 감생이 대신...
이번 설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감생이 좀 잡으려고 했더니..
도루묵이 올라오더군요...
도루메기...아시죠? 아주 흔하던 놈이 요즘은 무지 귀하게 대접받고 있는 바로 그놈..
모르고 갔었는데...정말 바글바글 하던데...
참고로 도루묵은 밤낚시에만 올라온답니다. 아버님말에 의하면 야행성이라고 하던데...
밑밥 조금만 뿌려주면...바글바글...
전 감생이 포기하고 그놈 1시간 동안 30여수 했습니다.
밤낚시 가능한 곳이라면 그 곳-묵호- 계신분들은 아실테니까...
혹시 요즘같이 날씨 풀렸을 때 함 가보세요..
참고로 수심 깊게 주면 큰 놈이 물구염...5~60cm주면 작은 놈 위주로 물더군요..큰 놈은 마릿수는 좀 덜하고..
주둥이가 연하고 크니까, 바늘은 조금 큰 놈으로 쓰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입질은 옆으로 흐르는 놈...들어가는 놈...앞으로 끌고 오는 놈...다양합니다.
그럼...이만...
도루묵이 올라오더군요...
도루메기...아시죠? 아주 흔하던 놈이 요즘은 무지 귀하게 대접받고 있는 바로 그놈..
모르고 갔었는데...정말 바글바글 하던데...
참고로 도루묵은 밤낚시에만 올라온답니다. 아버님말에 의하면 야행성이라고 하던데...
밑밥 조금만 뿌려주면...바글바글...
전 감생이 포기하고 그놈 1시간 동안 30여수 했습니다.
밤낚시 가능한 곳이라면 그 곳-묵호- 계신분들은 아실테니까...
혹시 요즘같이 날씨 풀렸을 때 함 가보세요..
참고로 수심 깊게 주면 큰 놈이 물구염...5~60cm주면 작은 놈 위주로 물더군요..큰 놈은 마릿수는 좀 덜하고..
주둥이가 연하고 크니까, 바늘은 조금 큰 놈으로 쓰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입질은 옆으로 흐르는 놈...들어가는 놈...앞으로 끌고 오는 놈...다양합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