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황제도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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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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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황제도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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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01:00  취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모처럼 평일출조 기회가 와 광주에서 혼자 장흥 회진으로 출발.
음주단속의 두려움속에 운안동에서 송암동까지 잘 빠지고 강진을 거쳐 03:00 회진 남양낚시에  도착하고 차 안에서 잠을 청하고 04:30 가게문이 열리고 05:30 출항 07:00 혼자 넙적바위에 내리고 여명이 밝아오고 뜰채를 조립히고 보이는 여 밖으로 12미터를 주고 시작하나 검림이 심하고 11미터 10미터 9미터 8미터에 간간이 검림이 있어 0k.  썰물에 지류가 오른쪽 홈통으로 흐르고 홈통에서는  땅콩섬방향으로 본류가 흐르고 왼쪽에는 맞탐이 보이고 오른쪽은 홈통을 지나 아부자리가 보이는 예감이 좋은 포인트로 생각되는데 시원하게 들어가는 찌를 보고 채니 볼락 방생. 견제를 하면 여지없이 물어주는 볼락 7수, 그리고 복어4수,  복어로 인하여 목줄이 잘리고 10시쯤 물돌이가 시작되고 시원한 입질에 채니 덜커덕 쿡  쿡 2번 힘을 쓰더니 헐러덩 바늘이 벗겨져 . 모처럼 입질에 놓치다니.

그후 14:00 철수까지 화창한 날씨와 포근한 기온, 잔잔한 바다상황속에 볼락 몇수의 입질만 있고 한 때 숭어떼들이 보였다 안보였다 숭어라도 물면 손맛을 볼텐데-----  둠벙에 넣어 두었던 볼락은 다 죽고 복어만 살아있고 모두 방생하고 종료.
철수하여 보니 15명의 인원에 이장바위와 맞탐 등에서 35~45급 3수가 나오고 이장바위에는2호 원줄이 터지는 사고가 나기도 하였다고

1.31일 출조한 조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3수정도 나오고 박사장은 펌핑중에 바늘에서 빠지는 사고를 당하여 아쉽다고 합니다
이번주도 날씨가 허락하면 황제도 재도전하여 기어이 5짜의 얼굴을 보고야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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