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거제 다포도(형제섬) 다녀왔습니다.
부산인근에서 낚시만 하다가 주말에에 거제 다포도(형제섬)에 출조하였습니다.
토요일은 독가시치와 전쟁치르며 잡어 몇수하고 일요일 오전에는 동행 출조한 동료가 감시(30cm) 1마리와 상사리 1마리 그리고 씨알 좋은 고등어 몇수 했습니다.
그리고 사리라 섬주면에 물이 탁하고 약간의 바람이 좀 불어서 고기가 안쪽으로
으로 붙은 모양이더라구요..
철수후 사람들 조황을 들어보니 다대항 반대편(빨간등대쪽인가?) 가까운곳에
배타고 늦게 들어가신분들이 오전한 물때에 감시 20여마리 낚는 대박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들 우리 정리하고 있으니까? 얼음 두 덩어리 사가시던데
하여간 좋아 보였습니다.
고기를 얼마나 많이 잡는 것 보다는 낚시를 간다는 그자체가 저에게는 너무 즐거운일이라서요.. 그래서 맨날 꽝인가봐요...
낚시하시는분들 모두 추운겨울에 안전하고 즐겁게 출조하시기를 바랍니다.
토요일은 독가시치와 전쟁치르며 잡어 몇수하고 일요일 오전에는 동행 출조한 동료가 감시(30cm) 1마리와 상사리 1마리 그리고 씨알 좋은 고등어 몇수 했습니다.
그리고 사리라 섬주면에 물이 탁하고 약간의 바람이 좀 불어서 고기가 안쪽으로
으로 붙은 모양이더라구요..
철수후 사람들 조황을 들어보니 다대항 반대편(빨간등대쪽인가?) 가까운곳에
배타고 늦게 들어가신분들이 오전한 물때에 감시 20여마리 낚는 대박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분들 우리 정리하고 있으니까? 얼음 두 덩어리 사가시던데
하여간 좋아 보였습니다.
고기를 얼마나 많이 잡는 것 보다는 낚시를 간다는 그자체가 저에게는 너무 즐거운일이라서요.. 그래서 맨날 꽝인가봐요...
낚시하시는분들 모두 추운겨울에 안전하고 즐겁게 출조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