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다녀왔습니다.
28일 새벽1시 일산출발하여(2명) 우철아버님이 소개하신 낚시점에서 밑밥개고(처음 하동IC 진입이라 지나쳐 진*에서 U턴했슴)물건방파제에 도착하니 날이 살푼 밝아져 있다.장비 챙겨서 배타려고 준비하는데 아차! 밑밥통을 낚시점에 두고왔네
밑밥개고 우리 아침밥 챙겨 먹느라고 고기밥을 빠뜨리다니 휴~~~다시 하동까지 열심히 다녀오니 9시 넘음.(웬지 불길한 시작,예감이 영~~~아니다)
여하튼 열심히 장비꾸려 흰방파제 들어가니 주로 가는 포인터엔 사람이 가득,할수없이 친구 포인터에서 열심히낚시,10조금넘어 갑자기 찌가 슉~~ 챔질 윽 세다.1.25목줄인데 불안 불안하게 올림.근데 친구가 낚시대 놓고 뜰채대는 사이 구경꾼이 친구 낚시대 밟고감. 낚시대 부러져서 투들거리는데 이중으로 미안한 마음이....친구다른낚시대로 채비하는 사이에 다시 캐스팅 입질(밑밥치는중에)후킹했으나 바늘빠짐.다시 채비한 친구에게 넘 미안하다.이후 고기없슴.전반적인 조황은 마리수는 적은데 씨알은 굵어짐.새벽3시에 일산도착하여 이글을 올림.인낚 즐낚하십시요.
밑밥개고 우리 아침밥 챙겨 먹느라고 고기밥을 빠뜨리다니 휴~~~다시 하동까지 열심히 다녀오니 9시 넘음.(웬지 불길한 시작,예감이 영~~~아니다)
여하튼 열심히 장비꾸려 흰방파제 들어가니 주로 가는 포인터엔 사람이 가득,할수없이 친구 포인터에서 열심히낚시,10조금넘어 갑자기 찌가 슉~~ 챔질 윽 세다.1.25목줄인데 불안 불안하게 올림.근데 친구가 낚시대 놓고 뜰채대는 사이 구경꾼이 친구 낚시대 밟고감. 낚시대 부러져서 투들거리는데 이중으로 미안한 마음이....친구다른낚시대로 채비하는 사이에 다시 캐스팅 입질(밑밥치는중에)후킹했으나 바늘빠짐.다시 채비한 친구에게 넘 미안하다.이후 고기없슴.전반적인 조황은 마리수는 적은데 씨알은 굵어짐.새벽3시에 일산도착하여 이글을 올림.인낚 즐낚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