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보다 눈맛으로 보낸 하루...
손맛보다 눈맛으로 보낸 하루...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월 4일
②출 조 지 : 서생면 골매횟집 지나서 신암방파제...
③출조인원 : 나홀로 바다에...
④물 때 : 오후 1시경 ~ 일몰까지...
⑤바다 상황 : 물색 매우맑음, 조류방향 기장방향에서 울산쪽으로~
⑥조황 내용 : 벵에 (억지로)20 1수, 방생급 1수, 그외 노래미. 메가리 손가락크기 다수 (모두 방생)
올해 들어 벵에와 친하게 지내는 조사입니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나의 포인트에서, 씨알 보다는 손맛을 보기위해 무더위도 불구하고 열심히 낚시... 손맛보다 눈맛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밑밥을 뿌리니 손가락크기 메가리 다음으로 밀려오는 검푸른 무리 벵에,벵에들....
벵에가 밑밥에 뜨고, 밑밥낚시를 한다는 이론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밑밥에
반응을 잘하고 그렇게 몰려다닐줄이야.... .... 때거지로 몰려드는 모습에 망상어가 와이리 몰려있노? 생각했더니만 자세히 보니 벵!벵!벵에!!!가 아닌가 !!!,
와!, 오늘 드디어 씨알은 않되더라도 마릿수로 나의기록을 세워야겠다, 라는 기대에 밑밥 열심히 뿌리고 채비 투척하였으나, 엥~! 이놈의 벵에들이 밑밥에는 거의 수면위 까지 메가리 몰리듯 하더니만, 진작 미끼에는 반응을 보이지않는다???'''
벵에뜨는 모습에 내가 너무 흥분했나?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투척, 엥! 다시, 또 노골,,, 목줄이 너무길어서 그렇나? 목줄을 1m정도로 짥게하고 다시투척 또 노골, 그러길 1~2시간 훌쩍,,,,,준비한 홍개비가 아닌 백크릴을 써볼까? , (애써 뛰어논 벵에가 다른곳으로 가면 어쩌나...), 열심히 낚시점까지 뛰어가 크릴 한통구입 낚시점주 말씀데로 머리,꼬리때고 몸통끼워 투척, 입질도 않하네!!!,
그 순간 벵에들은 밑밥 한주걱에 저그들끼리 붙딧칠 정도로 몰려있고,,, 나 원참 실력이 없어서인지, 아님 운이없어서 인지, 바라 보이는 여치기 아저씨들 여기저기 올리는것이 보이구만....
다시 흥분을 가라 않치고 처음부터다시하자, 라는 생각에 새로산 0 찌 전유동에 , 목줄길이 1.5m 홍개비를 사용하여 몰려있는 벵에 가운데 투척, 전유동 0찌가 스물스물... 이때다! 옆으로 획~!, 골인!, 근데 씨알이 너무작다(방생급),
다시한번, 바로 옆 수중여 사이로 투척, 몇번의 헛 챔질후 드디어 힛트!, 앗, 이놈은 힘좀 쓴다 ~, 에잇, 들어뽕 하니 겨우 20넘는다... 그후 또다시 밑밥에만 관심보이는 벵에들...., 그리고 미운 small size놀래미, 손가락 크기의 메가리들... 그러던중 해가 져문다, 이만철수....아쉽다...
손맛보다 눈맛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밑밥에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는 벵에를 보고 잡지못하는건 아직까지 실력이 부족한건지? 운이 없는건지,, 말씀 좀해주세요!!!!!
..
채비: 전유동 0 , 목줄찌도 사용 했다 않했다,
목줄길이 0.5 ~ 1.5m 까지 변화 (봉돌없이 원줄과 직결).
바늘 벵에돔 전용 4~5호.
미끼: 홍개비사용하다, 백크릴도 사용해봄(크릴보다 홍개비가 입질은 더옴)
입질: 목줄찌 사용시, 던질찌 까지 완전히 잠기고도 챔질하면 노골!,
목줄찌 살짝 잠겼을때 챔질해도 노골... 이래도 노골, 저래도 노골..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8월 4일
②출 조 지 : 서생면 골매횟집 지나서 신암방파제...
③출조인원 : 나홀로 바다에...
④물 때 : 오후 1시경 ~ 일몰까지...
⑤바다 상황 : 물색 매우맑음, 조류방향 기장방향에서 울산쪽으로~
⑥조황 내용 : 벵에 (억지로)20 1수, 방생급 1수, 그외 노래미. 메가리 손가락크기 다수 (모두 방생)
올해 들어 벵에와 친하게 지내는 조사입니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나의 포인트에서, 씨알 보다는 손맛을 보기위해 무더위도 불구하고 열심히 낚시... 손맛보다 눈맛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밑밥을 뿌리니 손가락크기 메가리 다음으로 밀려오는 검푸른 무리 벵에,벵에들....
벵에가 밑밥에 뜨고, 밑밥낚시를 한다는 이론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밑밥에
반응을 잘하고 그렇게 몰려다닐줄이야.... .... 때거지로 몰려드는 모습에 망상어가 와이리 몰려있노? 생각했더니만 자세히 보니 벵!벵!벵에!!!가 아닌가 !!!,
와!, 오늘 드디어 씨알은 않되더라도 마릿수로 나의기록을 세워야겠다, 라는 기대에 밑밥 열심히 뿌리고 채비 투척하였으나, 엥~! 이놈의 벵에들이 밑밥에는 거의 수면위 까지 메가리 몰리듯 하더니만, 진작 미끼에는 반응을 보이지않는다???'''
벵에뜨는 모습에 내가 너무 흥분했나?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투척, 엥! 다시, 또 노골,,, 목줄이 너무길어서 그렇나? 목줄을 1m정도로 짥게하고 다시투척 또 노골, 그러길 1~2시간 훌쩍,,,,,준비한 홍개비가 아닌 백크릴을 써볼까? , (애써 뛰어논 벵에가 다른곳으로 가면 어쩌나...), 열심히 낚시점까지 뛰어가 크릴 한통구입 낚시점주 말씀데로 머리,꼬리때고 몸통끼워 투척, 입질도 않하네!!!,
그 순간 벵에들은 밑밥 한주걱에 저그들끼리 붙딧칠 정도로 몰려있고,,, 나 원참 실력이 없어서인지, 아님 운이없어서 인지, 바라 보이는 여치기 아저씨들 여기저기 올리는것이 보이구만....
다시 흥분을 가라 않치고 처음부터다시하자, 라는 생각에 새로산 0 찌 전유동에 , 목줄길이 1.5m 홍개비를 사용하여 몰려있는 벵에 가운데 투척, 전유동 0찌가 스물스물... 이때다! 옆으로 획~!, 골인!, 근데 씨알이 너무작다(방생급),
다시한번, 바로 옆 수중여 사이로 투척, 몇번의 헛 챔질후 드디어 힛트!, 앗, 이놈은 힘좀 쓴다 ~, 에잇, 들어뽕 하니 겨우 20넘는다... 그후 또다시 밑밥에만 관심보이는 벵에들...., 그리고 미운 small size놀래미, 손가락 크기의 메가리들... 그러던중 해가 져문다, 이만철수....아쉽다...
손맛보다 눈맛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밑밥에 그렇게 반응을 잘보이는 벵에를 보고 잡지못하는건 아직까지 실력이 부족한건지? 운이 없는건지,, 말씀 좀해주세요!!!!!
..
채비: 전유동 0 , 목줄찌도 사용 했다 않했다,
목줄길이 0.5 ~ 1.5m 까지 변화 (봉돌없이 원줄과 직결).
바늘 벵에돔 전용 4~5호.
미끼: 홍개비사용하다, 백크릴도 사용해봄(크릴보다 홍개비가 입질은 더옴)
입질: 목줄찌 사용시, 던질찌 까지 완전히 잠기고도 챔질하면 노골!,
목줄찌 살짝 잠겼을때 챔질해도 노골... 이래도 노골, 저래도 노골..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