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광해상호텔, 오늘 칠암 학공치 조황
안녕하세요?
어제는 해운대 관광해상호텔 앞 방파제에 갔는데
한시간쯤 지나자 엄청난 바람이 불더군요.
그리고 너울성 파도도 약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악조건 속에서도
밑밥용 곤쟁이로 미끼로 쓰고 밑밥으로 쓰고 하여 16수 했습니다.
매직급 2수, 볼펜 보다 큰놈 14수
올래라면 19수 인데 3수는 올리는 도중 바다로 살려 주었습니다.
그래도 입질은 시원했습니다.
오늘 갑자기 낮 12시쯤 아버지께서 낚시를 가자시길래
얼른 장비를 챙기고 일광에서 곤쟁이를 산다음 칠암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온정마을에서도 낚시를 꽤 하고 있었음)
그러나...그곳 마져 엄청난 바람으로 사람들이 내항에서 학공치 낚시를 즐기시더군요.
할수 없이 저도 내항에서 학공치 낚시를 해보았지만 결국 볼펜급보다 조금 큰 학공치만 6수 뿐...
그래도 학공치의 시원한 입질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제는 해운대 관광해상호텔 앞 방파제에 갔는데
한시간쯤 지나자 엄청난 바람이 불더군요.
그리고 너울성 파도도 약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악조건 속에서도
밑밥용 곤쟁이로 미끼로 쓰고 밑밥으로 쓰고 하여 16수 했습니다.
매직급 2수, 볼펜 보다 큰놈 14수
올래라면 19수 인데 3수는 올리는 도중 바다로 살려 주었습니다.
그래도 입질은 시원했습니다.
오늘 갑자기 낮 12시쯤 아버지께서 낚시를 가자시길래
얼른 장비를 챙기고 일광에서 곤쟁이를 산다음 칠암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온정마을에서도 낚시를 꽤 하고 있었음)
그러나...그곳 마져 엄청난 바람으로 사람들이 내항에서 학공치 낚시를 즐기시더군요.
할수 없이 저도 내항에서 학공치 낚시를 해보았지만 결국 볼펜급보다 조금 큰 학공치만 6수 뿐...
그래도 학공치의 시원한 입질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