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 해금강 뜻밖의 조황
조금은 지났지만 거제권 조황을 올려봅니다.
지난 수요일 해금강에 갔었습니다.
학공치 사냥하러 갔는데
뜻밖에 감성돔 1수 하고 왔습니다.
그날따라 학공치는 많이 안보이고 망상어 새끼들만 우글거렸는데..
일요일은 새벽에 여차에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역시
아이들과 학공치 사냥을 갔었는데
잡어(?) 두마리하고 왔습니다.
여차 앞바다는 선상낚시팀으로
꽉 메워져 있었는데
저는 배를 타지 않고 걸어서
포인트에 갔었는데
학공치는 전혀 보이지 않고
9시경 초리대를 잡아당기는 강력한 입질을 받아 올려 보니
약 35정도 되는 잡어(감시)가 올라왔습니다.
뜰채를 미처 준비 못해
마눌님이 뜰채 준비해 주는 동안 몰을 감고 돌아 겨우 올려 놓고
다시 캐스팅하니
바로 입질이 들어와 또 한수 추가 했습니다.
앞에서는 선상을 하고 있었지만
그 선상에서는 고기가 올라오지 않아 다른 곳으로 포인트를 이동하고 있더군요
학공치 잡으러 갔다가 뜻밖의 감시 두 마리하고
바로 철수했습니다.
점점 수온이 더 내려가는 계절에
많은 조사님들이 손맛을 그리워하고 있을텐데...
모쪼록
올해는 모든 조사님들 대물 손맛 보시길..
이상 거제 해금강, 여차 소식이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해금강에 갔었습니다.
학공치 사냥하러 갔는데
뜻밖에 감성돔 1수 하고 왔습니다.
그날따라 학공치는 많이 안보이고 망상어 새끼들만 우글거렸는데..
일요일은 새벽에 여차에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역시
아이들과 학공치 사냥을 갔었는데
잡어(?) 두마리하고 왔습니다.
여차 앞바다는 선상낚시팀으로
꽉 메워져 있었는데
저는 배를 타지 않고 걸어서
포인트에 갔었는데
학공치는 전혀 보이지 않고
9시경 초리대를 잡아당기는 강력한 입질을 받아 올려 보니
약 35정도 되는 잡어(감시)가 올라왔습니다.
뜰채를 미처 준비 못해
마눌님이 뜰채 준비해 주는 동안 몰을 감고 돌아 겨우 올려 놓고
다시 캐스팅하니
바로 입질이 들어와 또 한수 추가 했습니다.
앞에서는 선상을 하고 있었지만
그 선상에서는 고기가 올라오지 않아 다른 곳으로 포인트를 이동하고 있더군요
학공치 잡으러 갔다가 뜻밖의 감시 두 마리하고
바로 철수했습니다.
점점 수온이 더 내려가는 계절에
많은 조사님들이 손맛을 그리워하고 있을텐데...
모쪼록
올해는 모든 조사님들 대물 손맛 보시길..
이상 거제 해금강, 여차 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