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황
간만에 늦게 다대포를 찾았습니다.우리가 올때까진 바람이 좋앗었는데 내가 배타자말자 바로 바람이 터지더군요.아들섬쪽에 일행을 데리러 갔으나 파도가 넘쳐서 일단우리끼리 큰모자섬돌무너진곳으로 갔는데 바람이 생쌩붑니다.그와중에도 낚시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큰모자섬 뒤에 배대는자리에는 바람이 많이 안닿아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채비만들어서 10분도 못했습니다.오늘 본 고기는 50cm급숭어한마리 우리가나오자 바람이 조금씩그치더군요(3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