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천 방파제에는.....
토욜 13시경에 그러려니하고(황기운) 밑밥3장들고 일행2명하고 진입했다,
일기 예보와 달리 남서풍이 세차게 불고있다,
방파제 낚시는 으레 많은 인파로 붐비기에 기피해왓는데 오늘은 한분만이 하고있다
또한 이곳 길천도 처음이다,
물의 흐름도 없고 수심도 5m 내외다,
5 시간 동안 열심히 했는데도 입질한번없다,
일행이 망상어 한수 옆에 하신분 숭어 한마리가 토욜 조과의 전부 였읍니다,
한동안 출입을 통제 한걸로 알고있읍니다,
대체로 깨끗한 편이였읍니다,
그러나 군데군데 버리고간 쓰레기가 있더군요,
다시 통제되면 우리 낚시인들 한테는 득될게 없겼지요,
주위에 사람이 두고가면 가져가시라는 충고 한마디는 꼭해줍합시다,
감사합니다, 즐낚하십시요,
일기 예보와 달리 남서풍이 세차게 불고있다,
방파제 낚시는 으레 많은 인파로 붐비기에 기피해왓는데 오늘은 한분만이 하고있다
또한 이곳 길천도 처음이다,
물의 흐름도 없고 수심도 5m 내외다,
5 시간 동안 열심히 했는데도 입질한번없다,
일행이 망상어 한수 옆에 하신분 숭어 한마리가 토욜 조과의 전부 였읍니다,
한동안 출입을 통제 한걸로 알고있읍니다,
대체로 깨끗한 편이였읍니다,
그러나 군데군데 버리고간 쓰레기가 있더군요,
다시 통제되면 우리 낚시인들 한테는 득될게 없겼지요,
주위에 사람이 두고가면 가져가시라는 충고 한마디는 꼭해줍합시다,
감사합니다, 즐낚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