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앞 갈미 조황
진해용원 안골에서 아침에 출발하여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에 있는 갈미에 3명이 낚시갔다 왔습니다.
결과는 황이었고 미친듯이 부는 바람에 대를 세우지도 못 할 지경이었습니다. 높은 파도 때문인지 파도로 인해
바다가 뒤집어져 물색도 뻘물처럼 아주 탁하더군요. 오후 3시까지 수심15미터 주고 긁었으나 입질다운 입질 한번 없었습니다. 게르치와 청어새끼만 간간이...
이쪽으로 가실분들 참고하시길...
그리고 이왕 조황 올리는김에 칭찬할 낚시배가 있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바람이 워낙세어 갯바위에서 밑밥통과 주걱등이 날려 한 200여미터를 떠내려 갔는데 지나가던 낚시배가 있어
손을 흔드니 우리 일행을 한 사람 태우면서 까지 일부러 한참이나 나가 밑밥통을 건지게 해주더군요.
우리가 그 배를 탄 꾼들도 아닌데 일부러 일행까지 태워서 난바다로 떠가는 것을 찾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
이글을 빌어 올립니다.
배에 쓰여진 글을보니 대어낚시라고 쓰여 있더군요.선장님 고맙습니다.
결과는 황이었고 미친듯이 부는 바람에 대를 세우지도 못 할 지경이었습니다. 높은 파도 때문인지 파도로 인해
바다가 뒤집어져 물색도 뻘물처럼 아주 탁하더군요. 오후 3시까지 수심15미터 주고 긁었으나 입질다운 입질 한번 없었습니다. 게르치와 청어새끼만 간간이...
이쪽으로 가실분들 참고하시길...
그리고 이왕 조황 올리는김에 칭찬할 낚시배가 있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바람이 워낙세어 갯바위에서 밑밥통과 주걱등이 날려 한 200여미터를 떠내려 갔는데 지나가던 낚시배가 있어
손을 흔드니 우리 일행을 한 사람 태우면서 까지 일부러 한참이나 나가 밑밥통을 건지게 해주더군요.
우리가 그 배를 탄 꾼들도 아닌데 일부러 일행까지 태워서 난바다로 떠가는 것을 찾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
이글을 빌어 올립니다.
배에 쓰여진 글을보니 대어낚시라고 쓰여 있더군요.선장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