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자에서 진리까지 !!
오전에 정자에 일이있어 나갔다가 진리까지 다녀 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정자 회센타에는 그 넓은 주차장에 차 한대 댈곳도 없이 만원인데 방파제에 있는 몇분의 조사는 황 !!
진리까지 돌아 보았지만 진리 방파제에 몇분, 갯바위에 5~6명이 학공치 채비를 띄우고 있었지만 역시 물어주는 고기는 없었습니다.
너울이 남아있었고 물색은 좋았으나 손을 담가보니 수온이 많이 차가웠습니다.
울산권 낚시는 당분간은 물을 확인한 후 밑밥을 준비 하심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정자 회센타에는 그 넓은 주차장에 차 한대 댈곳도 없이 만원인데 방파제에 있는 몇분의 조사는 황 !!
진리까지 돌아 보았지만 진리 방파제에 몇분, 갯바위에 5~6명이 학공치 채비를 띄우고 있었지만 역시 물어주는 고기는 없었습니다.
너울이 남아있었고 물색은 좋았으나 손을 담가보니 수온이 많이 차가웠습니다.
울산권 낚시는 당분간은 물을 확인한 후 밑밥을 준비 하심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