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조황(14일)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13일 퇴근과 동시에 대충 주섬주섬 줏어담아서 7시에 여차로 출발.
밤낚시를 하고 오전에 철수하려했는데...몸도 피곤하고해서 밤10시쯤 여차에 도착하자마자 사랑호 강선장댁에
빈방아무데나 골라서 자고 새벽에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날씨도 안춥고 바람도 없고, 어제 오전물때에 40cm급이 몇마리 나왔다는 얘기에 열심히 쪼았습니다만...
9시경까지 씨알 준수한 볼락2마리 와 쥐노래미 3짜 한마리 밖에 못하고, 그뒤 바람이 일기시작하면서
잡어입질 마저 뚝.....주위의 몇 안되는 조사들...손전화로 포인트 이동요청하는 모습들,,,,
배가 수시로 돌아다니니 더더윽 산만해서리....잘 될 턱이 있나!
13일 퇴근과 동시에 대충 주섬주섬 줏어담아서 7시에 여차로 출발.
밤낚시를 하고 오전에 철수하려했는데...몸도 피곤하고해서 밤10시쯤 여차에 도착하자마자 사랑호 강선장댁에
빈방아무데나 골라서 자고 새벽에 갯바위에 내렸습니다.
날씨도 안춥고 바람도 없고, 어제 오전물때에 40cm급이 몇마리 나왔다는 얘기에 열심히 쪼았습니다만...
9시경까지 씨알 준수한 볼락2마리 와 쥐노래미 3짜 한마리 밖에 못하고, 그뒤 바람이 일기시작하면서
잡어입질 마저 뚝.....주위의 몇 안되는 조사들...손전화로 포인트 이동요청하는 모습들,,,,
배가 수시로 돌아다니니 더더윽 산만해서리....잘 될 턱이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