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물에 목욕한 미끼가 넘넘넘 차가워요
안녕하세요?
인낚을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대물을 기대하면서
저의 조행기가 열분님들의 즐낚에 조금이나마 되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간단 명료하게 몇자 올릴까 합니다.
2/09일 17:00 울산 출발 통영도착19:45분 통영에서 일박하고
2/10일 삼덕항에서 06:50분 제2욕지호로 출발하여 07:40분경 욕지에서 힘차게 엑셀을
밟고는 시원하고 맑은 공기로 심호흡하고 정해진 민박집으로 출발
09:00경 욕지 밑 초도에 도착하여 열심히 품질 했으나 눈달린고기 모두 외출한 뒤라
낚시 포기하고 12:00경 철수하여 졸지에 낚시 ?업자 되었음.
2/11일 재무장하여 08:30분경 욕지의 무속섬인 삼여로 줄발
09:50경 낚시꾼의 긴칼 휘두르기 시작했지만 역시나 고기는 어디 *^^~~~
??????????????????????????????????????????????????????? 장기 출장중.
그리하여 물고기로 부터 왕따가 된 불쌍한 박조사를
2/11 13:30분에 제2욕지호가 욕지에서 저를 간신히 구하여
14:10분경에 통영의 삼덕항에 저를 내팽개 치더군요.
하지만 이넘의 박조사 무릅을 꿇지않고 통영의 pc방을 수소문하여
인낚의 홈으로 파고 들어 통영의 두모호 윤선장님의 배가 낼 출발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다시금 힘이나고 생기가 돌아 내일의 기대에 부품가슴을
통영의 품에 묻었지만 들뜬 마음은 낚시장비만 만지작 거리게 하고.
2/12일 새벽 아침도 거르고 03:40분 두모호에 나의 모든것을 내맏기고 나니
가슴이 복어배처럼 부풀어 오르는 기대감에 손전등도 없이 야광찌도없이
자신만만히 소리도의 작은여에 내린 죄로 해뜨기 전에 원줄을 두번이나 터뜨리는 벌을
용왕님께서 나에게 내리시고는 ( 하하 여에 걸려서 ) 박조사의 이번탐사에
조금은 감동하셨는지 볼락3 게르치1마리 주시니 감사히 받아
같이 내린 진해에서 오신 선배조사님의 안주감으로 아낌없이 드리니
빈 가슴, 빈 주머니, 빈 망, 빈 미끼통의 4빈만 남고
공짜라고 아까운줄 모르고 마음껏 드리쉰 맑은 공기는 어디로~~~
배는 등짝으로 밀착을 하니 참 말로 자연의 섭리를
인간이 뛰어 넘기란 힘든다는 교훈을 배우는 이번 줄조가 되어버렸어요.
욕지권의 조황을 마무리하며,
조사님들의 출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욕지권의 물때는 1,2,3,4,5물의
살아나는 물때가 좋다고 현지민이 알려주더군요.
또한 아직도 물색이 너무 탁하고 수온 또한 얼음장 같아서
어자원의 형성이 잘 되지않은것 같아요.
언제쯤 때고기가 몰려와 조사님들의 빈 가슴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요?
빈작에다 변변치 못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사님들의 대어를 기원하며...........
또한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시며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요.
2004.02.12.
감사합니다.
인낚을 사랑하시는 조사님들의 대물을 기대하면서
저의 조행기가 열분님들의 즐낚에 조금이나마 되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간단 명료하게 몇자 올릴까 합니다.
2/09일 17:00 울산 출발 통영도착19:45분 통영에서 일박하고
2/10일 삼덕항에서 06:50분 제2욕지호로 출발하여 07:40분경 욕지에서 힘차게 엑셀을
밟고는 시원하고 맑은 공기로 심호흡하고 정해진 민박집으로 출발
09:00경 욕지 밑 초도에 도착하여 열심히 품질 했으나 눈달린고기 모두 외출한 뒤라
낚시 포기하고 12:00경 철수하여 졸지에 낚시 ?업자 되었음.
2/11일 재무장하여 08:30분경 욕지의 무속섬인 삼여로 줄발
09:50경 낚시꾼의 긴칼 휘두르기 시작했지만 역시나 고기는 어디 *^^~~~
??????????????????????????????????????????????????????? 장기 출장중.
그리하여 물고기로 부터 왕따가 된 불쌍한 박조사를
2/11 13:30분에 제2욕지호가 욕지에서 저를 간신히 구하여
14:10분경에 통영의 삼덕항에 저를 내팽개 치더군요.
하지만 이넘의 박조사 무릅을 꿇지않고 통영의 pc방을 수소문하여
인낚의 홈으로 파고 들어 통영의 두모호 윤선장님의 배가 낼 출발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다시금 힘이나고 생기가 돌아 내일의 기대에 부품가슴을
통영의 품에 묻었지만 들뜬 마음은 낚시장비만 만지작 거리게 하고.
2/12일 새벽 아침도 거르고 03:40분 두모호에 나의 모든것을 내맏기고 나니
가슴이 복어배처럼 부풀어 오르는 기대감에 손전등도 없이 야광찌도없이
자신만만히 소리도의 작은여에 내린 죄로 해뜨기 전에 원줄을 두번이나 터뜨리는 벌을
용왕님께서 나에게 내리시고는 ( 하하 여에 걸려서 ) 박조사의 이번탐사에
조금은 감동하셨는지 볼락3 게르치1마리 주시니 감사히 받아
같이 내린 진해에서 오신 선배조사님의 안주감으로 아낌없이 드리니
빈 가슴, 빈 주머니, 빈 망, 빈 미끼통의 4빈만 남고
공짜라고 아까운줄 모르고 마음껏 드리쉰 맑은 공기는 어디로~~~
배는 등짝으로 밀착을 하니 참 말로 자연의 섭리를
인간이 뛰어 넘기란 힘든다는 교훈을 배우는 이번 줄조가 되어버렸어요.
욕지권의 조황을 마무리하며,
조사님들의 출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욕지권의 물때는 1,2,3,4,5물의
살아나는 물때가 좋다고 현지민이 알려주더군요.
또한 아직도 물색이 너무 탁하고 수온 또한 얼음장 같아서
어자원의 형성이 잘 되지않은것 같아요.
언제쯤 때고기가 몰려와 조사님들의 빈 가슴을 가득 채울 수 있을까요?
빈작에다 변변치 못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사님들의 대어를 기원하며...........
또한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시며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요.
2004.02.12.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