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다녀왔읍니다
오전9시경도착하여 즐겨가는 갯바위 에도착하니 너울파도로 온통 난리판...방파제 바같쪽도 ....자리편한 내항 매립지에서
낚시 시작 물밑에 학공님이낱마리로보이나 입질은 영악함...밑밥곤쟁이 적으양으로 자주흩뿌리며 섬세한채비로
꼬여내기...12시경철수...20여수 마리수조가는어럽고..즐낚으로....
낚시 시작 물밑에 학공님이낱마리로보이나 입질은 영악함...밑밥곤쟁이 적으양으로 자주흩뿌리며 섬세한채비로
꼬여내기...12시경철수...20여수 마리수조가는어럽고..즐낚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