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
아침8시에 기상 아들놈(초등6학년 올라감)한테 낚시갈래? 한마디에 오뚜기. 옆에태우고 신항만으로 출발 등대낚시 밑밥 준비중 아침먹고 물막이방파제11시경 도착 서풍(하늬바람) 장난이아님 낚시대를 세우기가 힘듬. 바닦낚시 소식이없음12시 학공치 채비사냥 16시까지 형광등10여마리 메직 10여마리 볼펜20여마리 하고 철수(아들은 바람때문에 낚시 불가).바람이 죽으면 학사냥은 very very good 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