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다녀왔습니다..
서울서 통영까지 ..
전에는 지리한 길이었지만
길이 너무 좋아져 갈만 하더라고요
조황은 그냥 바닷물에 찌 담구는 정도?~~^^
뽈락 5마리..망상어만 득실?그것도 가끔..
현짓분들 말씀에 의하면 물이 차서 고기가 없다 합니다
그냥 따뜻한 민박집에서 찜질하고 바닷바람 쏘이고
좋은 경치낚아 돌아왔습니다
충무김밥만 3번 사먹엇음~~~~ㅎㅎㅎ
전에는 지리한 길이었지만
길이 너무 좋아져 갈만 하더라고요
조황은 그냥 바닷물에 찌 담구는 정도?~~^^
뽈락 5마리..망상어만 득실?그것도 가끔..
현짓분들 말씀에 의하면 물이 차서 고기가 없다 합니다
그냥 따뜻한 민박집에서 찜질하고 바닷바람 쏘이고
좋은 경치낚아 돌아왔습니다
충무김밥만 3번 사먹엇음~~~~ㅎㅎㅎ